Digital Editorials

Editorials

  • all
  • special
  • artists
  • exhibition
  • space
  • now

조선 중 ・ 후기 작품 9점, 국가 보물 된다

문화재청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협력해 그동안 국가 지정에서 소외되었던 조선 시대 서화가들의 작품을 발굴하여 가치를 재평가했다. 그 결과, 심사정(沈師正), 이정(李霆)등 조선 중․후기 서화가들의 작품 6건과 전적(典籍), 불화 등 3건을 포함해 총 9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이번 주 볼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4월 첫째 ~ 둘째 주, 볼만한 전시추천 목록.

< Counterbalance >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보고전 후기

5월 20일 까지 선보이는 전시는 2017년에 개최된 베니스비엔날레의 귀국보고전이다. 비엔날레에 참여했던 코디최와 이완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 아르코미술관의 공간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두 작가의 작품을 확인해보자.

‘문화가 있는 날 기념’ What U Must See 5.

2018년 3월 마지막 주 , 놓치면 후회할 ‘문화가 있는 날 기념’ 할인 전시 및 개관시간 연장 전시

국립현대미술관《신여성 도착하다》전시 연계 모노드라마 <노라를 만나다>특별 공연

2018년을 사는 모던걸K. 그녀는 1890년대에 태어나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세 명의 ‘근대기 신여성’과 만난다. 독립 운동가이자 사회주의 운동가 주세죽, 문학가 김명순,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혜석과 맞닥뜨리는 모던걸K는 ‘신여성의 삶과 사랑, 여성으로서의 주체적 삶’에 대한 고민을 그들과 나누는데..

[A!rtist] 형태를 넘어 감정의 상태를 어루만지는 픽토그래퍼, 함영훈

기호를 통해 새로운 시각 언어를 연구하고 있는 픽토그래퍼, 함영훈. 그는 국내에서 유일한 픽토그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순수 예술가다. 함영훈 작가가 말하는 픽토그램 그리고 형태를 넘어 감정의 상태를 어루만지는 작업들을 만나본다.

서울의 봄, 경회루 누각에서 따뜻하게 맞이해볼까

문화재청은 고품격 문화유산인 ‘궁궐’이 국민 누구에게나 널리 향유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며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회루 특별관람’을 시행한다. 특별관람은 경회루의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봄나들이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이번 주 볼 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3월 셋째~넷째 주, 보러 갈만한 전시추천 목록

제 36회 화랑미술제 현장 리뷰

2018년 화랑미술제가 이달 4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36회째로, 역대 가장 많은 101개 화랑이 참여해 그 기대를 더한다. 한국 최대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 그 현장 분위기를 담아보았다.

[Tokyo] 레안드로 에를리치 : SEEING AND BELIEVING

아르헨티나 출신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대규모 개인전이 도쿄 모리 아트 뮤지엄에서 4월 1일까지 개최된다.

[New York] 뉴뮤지엄 트리엔날레 : Songs for Sabotage (사보타지의 노래들)

뉴뮤지엄은 2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트리엔날레를 선보인다. 뉴뮤지엄의 트리엔날레는 올해로 네 번째 행사. 앞으로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신세대 유망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써 전시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계에서 온 30명 작가들의 80여점 작품이 뉴뮤지엄의 네 개 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주 볼 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2월 넷째 주, 보러 갈만한 전시추천 목록

그녀들은 최선을 다했다

  박영숙 사진전 <두고 왔을 리가 없다> 여성의 초상은 종종 어떤 ‘대상’으로 대체된다. 1930년대 도로시아 랭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중 가장 유명한 <이주민 어머니>는 대공황 속에서 갈 곳 잃은 농민들의 처연한 상황을 극적으로 드러냈고, 애니 레보비츠가 찍은 <롤링스톤지> 표지 속 존 레논의 키스를 받는 오노 요코는 한 예술가의 영원한 뮤즈 그 자체를 보여줬다. 여성 포트레이트 사진의 […]

자신을 비추는 일렁이는 수면 같은 전시, 리오넬 에스테브 <나르시스>

 리오넬 에스테브 : 나르시스 2018년 1월 24일 – 2018년 3월 10일 페로탕 갤러리 서울 https://www.perrotin.com 페로탕 갤러리 서울은 1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리오넬 에스테브(Lionel Esteve)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리오넬 에스테브는 프랑스에 위치한 국립 도자기 제작소 (Manufacture nationale de Sèvres) (이하 세브르) 장인들과 협력하여 만든 도자 작업들을 선보인다. 1740년에 설립된 세브르는 처음에는 왕립, 이후 황실, 마지막으로는 국립 […]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올해 최정화 작가 선정

올해 현대차 시리즈 작가로 최정화가 선정되었다. MMCA 현대차 시리즈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진 작가의 개인전을 지원하는 장기 연례 프로젝트. 최정화의 신작 프로젝트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내외부에서 오는 9월 8일(토)부터 2019년 2월 5일(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폴란드 바르샤바민속박물관, 한국실 개막

폴란드 바르샤바 민속박물관에 한국실이 생겼다. 2월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한국실, ‘한국의 공예’는 최소 15년간 유지된다. 한옥을 모티브로 꾸며진 한국실에는 어떤 작품들이 소개되었을까.

타니아 브루게라, ‘2018 테이트모던 터바인홀 현대 커미션’ 작가 선정.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후원으로 영국 테이트모던(Tate Modern) 터바인홀에서 개최되는 ‘현대 커미션’의 2018년 전시 작가로 쿠바 출신 타니아 브루게라(Tania Bruguera)가 선정됐다. 그는 오는 10월 2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약 5개월간 현대 커미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추사 작품 3점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19세기 학자이자 서화가였던 추사(秋史) 김정희(金貞喜金正喜, 1786~1856)의 글씨 세 점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3건의 작품들 모두 김정희의 학문적‧예술적 관심과 재능이 구현된 작품으로 앞으로 그의 예술세계를 이해하는데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8 화랑미술제 개최

한국화랑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화랑미술제(Korea Galleries Art Fair)가 오는 3월 1일 부터 4일까지 삼성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강원국제비엔날레, 2월 3일 개막

Rafael GomezBarros, House Taken, Dimensions Variable, Fiberglass, Resin, Wood, Fabric, Sand, Coal, 2008-2017 ⓒ Rafael GomezBarros 강원국제비엔날레 ‘악의 사전’ 주제로 예술 언어를 통한 역사의 종언 호소  ‘악의 사전’이라는 파격적인 주제와 알찬 기획으로 화제를 낳은 강원국제비엔날레가 약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오는 3일(토) 개막한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토마스 허쉬혼, 왈리드 라드, 라파엘 고메즈 바로스, 아크람 자타리, 와엘 샤키, […]

32번째 한국문화원, 홍콩 개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아시아의 중심 도시인 홍콩에 한국문화원을 개원한다. 주홍콩 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북경, 상해에 이은 중국 지역의 3번째 문화원이며, 재외한국문화원으로서는 32번째 문화원이다. 문화원 개원식은 1월 24일(수) 현지 시각 오후 6시 30분(한국 시각 오후 7시 30분), 홍콩의 유명한 문화복합공간인 피엠큐(PMQ, Police Married Quarters: 옛 경찰기혼자숙소)에서 열린다.   – 한국 근현대 미술 전시로 개원 홍콩이 세계 3대 미술시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