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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金得臣 筆 風俗圖 畵帖)」 화첩 중 야묘도추도  , ( 제공 | 문화재청 )

조선 중 ・ 후기 작품 9점, 국가 보물 된다

문화재청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협력해 그동안 국가 지정에서 소외되었던 조선 시대 서화가들의 작품을 발굴하여 가치를 재평가했다. 그 결과, 심사정(沈師正), 이정(李霆)등 조선 중․후기 서화가들의 작품 6건과 전적(典籍), 불화 등 3건을 포함해 총 9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이성자, < 투레트의 밤 8월 2, 79 >  캔버스에 아크릴릭, 150x150cm, 1979. (사진제공 | 국립현대미술관)

[Exhibition] 이번 주 볼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4월 첫째 ~ 둘째 주, 볼만한 전시추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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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Counterbalance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보고전

5월 20일 까지 선보이는 전시는 2017년에 개최된 베니스비엔날레의 귀국보고전이다. 비엔날레에 참여했던 코디최와 이완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 아르코미술관의 공간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두 작가의 작품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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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문화가 있는 날 기념’ What U Must See 5.

2018년 3월 마지막 주 , 놓치면 후회할 ‘문화가 있는 날 기념’ 할인 전시 및 개관시간 연장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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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신여성 도착하다》전시 연계 모노드라마 <노라를 만나다>특별 공연

2018년을 사는 모던걸K. 그녀는 1890년대에 태어나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세 명의 ‘근대기 신여성’과 만난다. 독립 운동가이자 사회주의 운동가 주세죽, 문학가 김명순,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혜석과 맞닥뜨리는 모던걸K는 ‘신여성의 삶과 사랑, 여성으로서의 주체적 삶’에 대한 고민을 그들과 나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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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형태를 넘어 감정의 상태를 어루만지는 픽토그래퍼, 함영훈

기호를 통해 새로운 시각 언어를 연구하고 있는 픽토그래퍼, 함영훈. 그는 국내에서 유일한 픽토그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순수 예술가다. 함영훈 작가가 말하는 픽토그램 그리고 형태를 넘어 감정의 상태를 어루만지는 작업들을 만나본다.

사진 | 경회루 누각  (제공 | 문화재청)

서울의 봄, 경회루 누각에서 따뜻하게 맞이해볼까

문화재청은 고품격 문화유산인 ‘궁궐’이 국민 누구에게나 널리 향유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며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회루 특별관람’을 시행한다. 특별관람은 경회루의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봄나들이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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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추사 작품 3점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19세기 학자이자 서화가였던 추사(秋史) 김정희(金貞喜金正喜, 1786~1856)의 글씨 세 점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3건의 작품들 모두 김정희의 학문적‧예술적 관심과 재능이 구현된 작품으로 앞으로 그의 예술세계를 이해하는데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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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랑미술제 개최

한국화랑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화랑미술제(Korea Galleries Art Fair)가 오는 3월 1일 부터 4일까지 삼성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_영화스틸, 2017(4)

[Exhibition]이번 주 볼 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2월 넷째 주, 보러 갈만한 전시추천 목록

picture provided by Kukje Gallery

[Interview] 하늘; 그 안에 나와 너, 우리, 그리고 삶. ‘바이런 킴’

하늘; 그 안에 나와 너, 우리, 그리고 삶. ‘바이런 킴’ 인터뷰 꽃무늬 셔츠를 입은 작가가 성큼성큼 갤러리 안으로 들어왔다. 17년간 일요일마다 하늘을 그려온 작가 바이런 킴. 소박한 정서와 개인적인 글을 그림에 담아낸다. ‘소소한 일상 속의 작은 변화들’을 연결해 우리의 ‘삶’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는 한국인 부모를 두었지만, 미국에서 태어난 재미교포다. 평생 미국에서 살았으며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

Rafael GomezBarros, House Taken, Dimensions Variable, Fiberglass, Resin, Wood, Fabric, Sand, Coal, 2008-2017 ⓒ Rafael GomezBarros

강원국제비엔날레, 2월 3일 개막

Rafael GomezBarros, House Taken, Dimensions Variable, Fiberglass, Resin, Wood, Fabric, Sand, Coal, 2008-2017 ⓒ Rafael GomezBarros 강원국제비엔날레 ‘악의 사전’ 주제로 예술 언어를 통한 역사의 종언 호소  ‘악의 사전’이라는 파격적인 주제와 알찬 기획으로 화제를 낳은 강원국제비엔날레가 약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오는 3일(토) 개막한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토마스 허쉬혼, 왈리드 라드, 라파엘 고메즈 바로스, 아크람 자타리, 와엘 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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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외 아트페어

올해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일정을 확인해 보자. by LEE JI EUN 1월 January FOG Design+Art Fair | 미국, 샌프란시스코 01. 11 – 14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 센터(Fort Mason Center)에서 열린 FOG 디자인 아트 페어(FOG Design+Art Fair)는 오늘날 디자인과 비주얼 아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작가와 기부자를 초청하는 행사로 45개의 주요 국제 갤러리, 20세기와 동시대의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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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그녀들은 최선을 다했다

  박영숙 사진전 <두고 왔을 리가 없다> 여성의 초상은 종종 어떤 ‘대상’으로 대체된다. 1930년대 도로시아 랭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중 가장 유명한 <이주민 어머니>는 대공황 속에서 갈 곳 잃은 농민들의 처연한 상황을 극적으로 드러냈고, 애니 레보비츠가 찍은 <롤링스톤지> 표지 속 존 레논의 키스를 받는 오노 요코는 한 예술가의 영원한 뮤즈 그 자체를 보여줬다. 여성 포트레이트 사진의 […]

Lionel Estève
Untitled (Mirror), 2016 (detail)
Porcelain, colored underglaze, crystallizations, platinum
70 x 70 cm / 27 9/16 x 27 9/16 in
© Youngha Cho / Courtesy Perrotin

[Exhibition]자신을 비추는 일렁이는 수면 같은 전시, 리오넬 에스테브 <나르시스>

 리오넬 에스테브 : 나르시스 2018년 1월 24일 – 2018년 3월 10일 페로탕 갤러리 서울 https://www.perrotin.com 페로탕 갤러리 서울은 1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리오넬 에스테브(Lionel Esteve)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리오넬 에스테브는 프랑스에 위치한 국립 도자기 제작소 (Manufacture nationale de Sèvres) (이하 세브르) 장인들과 협력하여 만든 도자 작업들을 선보인다. 1740년에 설립된 세브르는 처음에는 왕립, 이후 황실, 마지막으로는 국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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