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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ia Martínez Garay, The Leftovers. Mixed media, 145 5/8 x 185in (369.6 x 470 cm).  2016 . Courtesy the artist and Ginsberg Galería, Lima,with support by Rijksakademie van Beeldende Kunsten,Amsterdam. Photo: Arturo Kameya

[Exhibition] New York 뉴뮤지엄 트리엔날레 : Songs for Sabotage (사보타지의 노래들)

뉴뮤지엄은 2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트리엔날레를 선보인다. 뉴뮤지엄의 트리엔날레는 올해로 네 번째 행사. 앞으로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신세대 유망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써 전시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계에서 온 30명 작가들의 80여점 작품이 뉴뮤지엄의 네 개 층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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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추사 작품 3점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19세기 학자이자 서화가였던 추사(秋史) 김정희(金貞喜金正喜, 1786~1856)의 글씨 세 점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3건의 작품들 모두 김정희의 학문적‧예술적 관심과 재능이 구현된 작품으로 앞으로 그의 예술세계를 이해하는데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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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랑미술제 개최

한국화랑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화랑미술제(Korea Galleries Art Fair)가 오는 3월 1일 부터 4일까지 삼성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_영화스틸, 2017(4)

[Exhibition]이번 주 볼 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2월 넷째 주, 보러 갈만한 전시추천 목록

picture provided by Kukje Gallery

[Interview] 하늘; 그 안에 나와 너, 우리, 그리고 삶. ‘바이런 킴’

하늘; 그 안에 나와 너, 우리, 그리고 삶. ‘바이런 킴’ 인터뷰 꽃무늬 셔츠를 입은 작가가 성큼성큼 갤러리 안으로 들어왔다. 17년간 일요일마다 하늘을 그려온 작가 바이런 킴. 소박한 정서와 개인적인 글을 그림에 담아낸다. ‘소소한 일상 속의 작은 변화들’을 연결해 우리의 ‘삶’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는 한국인 부모를 두었지만, 미국에서 태어난 재미교포다. 평생 미국에서 살았으며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

Rafael GomezBarros, House Taken, Dimensions Variable, Fiberglass, Resin, Wood, Fabric, Sand, Coal, 2008-2017 ⓒ Rafael GomezBarros

강원국제비엔날레, 2월 3일 개막

Rafael GomezBarros, House Taken, Dimensions Variable, Fiberglass, Resin, Wood, Fabric, Sand, Coal, 2008-2017 ⓒ Rafael GomezBarros 강원국제비엔날레 ‘악의 사전’ 주제로 예술 언어를 통한 역사의 종언 호소  ‘악의 사전’이라는 파격적인 주제와 알찬 기획으로 화제를 낳은 강원국제비엔날레가 약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오는 3일(토) 개막한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토마스 허쉬혼, 왈리드 라드, 라파엘 고메즈 바로스, 아크람 자타리, 와엘 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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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외 아트페어

올해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일정을 확인해 보자. by LEE JI EUN 1월 January FOG Design+Art Fair | 미국, 샌프란시스코 01. 11 – 14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 센터(Fort Mason Center)에서 열린 FOG 디자인 아트 페어(FOG Design+Art Fair)는 오늘날 디자인과 비주얼 아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작가와 기부자를 초청하는 행사로 45개의 주요 국제 갤러리, 20세기와 동시대의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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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그녀들은 최선을 다했다

  박영숙 사진전 <두고 왔을 리가 없다> 여성의 초상은 종종 어떤 ‘대상’으로 대체된다. 1930년대 도로시아 랭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중 가장 유명한 <이주민 어머니>는 대공황 속에서 갈 곳 잃은 농민들의 처연한 상황을 극적으로 드러냈고, 애니 레보비츠가 찍은 <롤링스톤지> 표지 속 존 레논의 키스를 받는 오노 요코는 한 예술가의 영원한 뮤즈 그 자체를 보여줬다. 여성 포트레이트 사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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