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가나 gana(범)

무리, 군중, 대중 등을 의미하고 인도 미술*에서 보통 난쟁이로 표현되며 힌두교에선 시바*를 섬기는 반신(半神)을 가리키기도 한다. 가나의 우두머리인 가네샤*가 이들을 통솔하며 이런 경우에 가나는 각각 이름이 있는 개별적인 대상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