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욱

karma_100x100cm_mixed media on canvas_2013

인생의 한 축도로서의 달항아리 그림 윤진섭(미술평론가/호남대 교수) Ⅰ. 달항아리는 배가 불룩하니 둥근 모습이 꼭 달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마치 정월 대보름날 어두운 밤하늘에 둥두렷이 떠오른 보름달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그 둥글던 보름달도 시간이 지나면 한 귀퉁이가 조금씩 이지러지면서 비대칭적인 형태를 띠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의 비례가 같지 않은 달의 통통한 몸에 대한 연상작용이 항아리에 유감(有感)돼

Continue reading »

김문숙

개인전 2013 봉산문화회관, 대구 2008 봉산문화회관, 대구  갤러리토포하우스, 서울 2006 큐브 C, 대구 2003 스페이스 129, 대구 2001 맥향화랑, 대구 1998 대백갤러리, 대구 1995 김내현화랑, 서울   정인갤러리, 부산   단공갤러리, 대구 1993 경인미술관, 서울   단공갤러리, 대구 1991 단공갤러리, 대구 1990 두빛화랑, 대구 단체전 2011 Small Size, 스페이스가창, 대구 2010 Small Size, 스페이스가창, 대구 Since 1998, 스페이스가창, 대구 2009 대구현대미술가협회전, 스페이스가창, 대구 2008 신년기획초대전 29, 한기숙갤러리, 대구

Continue reading »

박종덕(JD.PARK)

나무토막 인물 조각 – 나무에서 사람보기 – 나무에서 사람의 모습을 찾아 깍다. 나무의 속살이 인물상의 素質을 드러내는데 부족한 부분은 DRAWING을 더하여 인물상의 이미지를 提高한다. 歲月를 지나온 나무는 작가의 성찰을 받아들여 사람 모습을 투영해 드러낸다. E-MAIL: JD.PARK@SBS.CO.KR 나무를 닮은 사람들, 나무에서 캐낸 사람들 고충환(Kho, Chung-Hwan 미술평론) 창작주체가 창작을 하려면 소재가 있어야 한다. 소재는 감각적 실재와 같은

Continue reading »

문홍규 – seoul open art fair 2014

별밤에뛰운수많은사연,116.8x91,혼합재료

seoul open art fair 2014 전시기간 ; 2014 .5.7(수)-11(일) 장 소 : COEX 1F Hall B 1,2 Booth Number. G37 Gallery Tableau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SK HUB빌딩 101동 B106호 Mobile. +82-10-4295-4188 Fax. +82-2-723-6084 E-Mail : limjeonggi@naver.com www.gallerytableau.com Profile *한려대학 미술학과 졸업 Hanryue University B.A in Fine Arts *개인전10회, 단체전31회 Exhibitions ; individual 10 times,

Continue reading »
Page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