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and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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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랜드 Flat Land

2018. 6. 1. ~ 9. 2.

금호미술관

전시는 '추상'이 동시대 미술에서 가지는 의의를 살핀다. 기하학 형태를 탐구하거나 일상 사물을 조형 요소로 변환하는 등 추상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은 재현에서 더 나아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구현모 : 후천적 자연

2018. 6. 20. ~ 8. 3.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시적 서정성과 재료에 대한 공감각적 접근 방식으로 주목 받아온 구현모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4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 구현모의 근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보이스리스 :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2018. 6. 26. ~ 8. 15.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우리 시대의 억압받고 배재된 존재를 조명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전쟁, 난민, 여성, 죽음 등을 주제로 소외된 자들을 다루어온 국내외 작가 일곱 명을 선별해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한다.

< 아이엠러브>밀라노에서 펼쳐지는 세련되고 강렬한 사랑이야기

2018. 7. 6. - 7. 13

시사회 초대 이벤트

제68회 골든 글로브,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화제작< 아이엠 러브 >는 매혹적인 감각으로 남다르게 여름을 표현해온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여름 3부작 중 첫 편. 올 여름 재개봉한다.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초기 사진전

2018. 7. 3. ~ 7. 15.

사진위주 류가헌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사진가와 사진평론가로 저마다의 자리매김을 데뚝히 하고 있는 네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40여 년 지기인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자신의 초기작업을 류가헌에서 선보인다.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Geek Zone 초대 이벤트

2018. 7. 3 - 7. 15.

SNS 이벤트

월간미술 온라인 독자들을 ' Geek Zone '에 초대합니다.

막신 마시요브스키 : Rephrase it positively

2018. 6. 22. ~ 8. 3.

갤러리바톤

전시는 갤러리바톤이 한남동으로 이전한 이후 선보이는 개관전이자 막신 마시요브스키가 한국에서 펼치는 첫 개인전. 폴란드 출신 페인터 막신 마시요브스키의 신작과 대표작을 대거 소개한다.

월간미술x연극<옥탑방고양이>

SNS 이벤트


옥탑방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연극<옥탑방고양이>에 월간미술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 단행본 증정 이벤트

SNS 이벤트


생애 첫 미술 투자를 도와줄 책,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를 월간미술 SNS 친구들에게 선물합니다.

일부러 불편하게 : Discomfort on Purpose

2018. 6. 8. ~ 8. 19.

소마미술관

전시는 관람자에게 몸을 매개로 하는, 불쾌하지만 매혹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작가들은 몸을 주제로 삶에서 맞닥뜨리는 불편한 감정과 관념에 대처하는 태도를 작품으로 드러낸다.

디지털 프롬나드

2018. 6. 12.~8. 15.

서울시립 미술관 서소문본관

우리는 발전을 거듭하는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디지털 프롬나드>는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등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에서 예술가들의 창작방법과 그들이 생각하는 예술의 개념은 어떻게 변했는지 질문한다.

육근병: 생존은 역사다

2018. 6.15 ~ 8. 5

아트선재 센터

육근병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표작 <풍경의 소리+터를 위한 눈>(2018)과 신작 <십이지신상>(2018)을 중심으로 역사와 인간에 대한 자신의 지속적인 성찰을 관객들과 나눈다.

플랫랜드 Flat Land

2018. 6. 1. ~ 9. 2.

금호미술관

전시는 '추상'이 동시대 미술에서 가지는 의의를 살핀다. 기하학 형태를 탐구하거나 일상 사물을 조형 요소로 변환하는 등 추상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은 재현에서 더 나아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구현모 : 후천적 자연

2018. 6. 20. ~ 8. 3.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시적 서정성과 재료에 대한 공감각적 접근 방식으로 주목 받아온 구현모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4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 구현모의 근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보이스리스 :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2018. 6. 26. ~ 8. 15.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우리 시대의 억압받고 배재된 존재를 조명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전쟁, 난민, 여성, 죽음 등을 주제로 소외된 자들을 다루어온 국내외 작가 일곱 명을 선별해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한다.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초기 사진전

2018. 7. 3. ~ 7. 15.

사진위주 류가헌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사진가와 사진평론가로 저마다의 자리매김을 데뚝히 하고 있는 네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40여 년 지기인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자신의 초기작업을 류가헌에서 선보인다.

막신 마시요브스키 : Rephrase it positively

2018. 6. 22. ~ 8. 3.

갤러리바톤

전시는 갤러리바톤이 한남동으로 이전한 이후 선보이는 개관전이자 막신 마시요브스키가 한국에서 펼치는 첫 개인전. 폴란드 출신 페인터 막신 마시요브스키의 신작과 대표작을 대거 소개한다.

일부러 불편하게 : Discomfort on Purpose

2018. 6. 8. ~ 8. 19.

소마미술관

전시는 관람자에게 몸을 매개로 하는, 불쾌하지만 매혹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작가들은 몸을 주제로 삶에서 맞닥뜨리는 불편한 감정과 관념에 대처하는 태도를 작품으로 드러낸다.

디지털 프롬나드

2018. 6. 12.~8. 15.

서울시립 미술관 서소문본관

우리는 발전을 거듭하는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디지털 프롬나드>는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등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에서 예술가들의 창작방법과 그들이 생각하는 예술의 개념은 어떻게 변했는지 질문한다.

육근병: 생존은 역사다

2018. 6.15 ~ 8. 5

아트선재 센터

육근병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표작 <풍경의 소리+터를 위한 눈>(2018)과 신작 <십이지신상>(2018)을 중심으로 역사와 인간에 대한 자신의 지속적인 성찰을 관객들과 나눈다.

날씨의 맛

2018. 6. 12. ~ 8. 15.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전시는 날씨와 맺어온 역사와 미래에 대해 숙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감각적으로 인식되는 날씨 관련 요소를 점차 지각적으로 확장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부재不在의 기술記述

2018. 6. 11. ~ 7. 22.

예술공간 이아

미술,영화,무용,회화 등을 융합한 멀티미디어아트전인 전시는 소외된 타자의 고통을 재현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무지, 무시, 편견에 대항하며 윤리적 태도와 예술적 의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제시한다.

알렉스 카츠(Alex Katz): Models & Dancers

2018. 4. 25 ~ 7. 23.

롯데뮤지엄

전시는 세계적인 작가 알렉스 카츠의 신작 및 구작 70여점을 선보인다. 올해 92세 고령임에도 열정적으로 작업한 카츠의 최신작 CK, 코카콜라 시리즈를 세계 최초 선보이는 자리라 그 의미가 크다.

예술과 기술의 실험(E.A.T.): 또 다른 시작

2018. 5. 26. ~ 9. 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선도한 협업체 E.A.T.를 국내 첫 소개한다. 로버트 라우센버그, 앤디 워홀, 머스 커닝햄, 존 케이지, 로버트 휘트먼 등 E.A.T.를 이끈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 33점과 아카이브 100여점을 펼쳐보인다.

< 아이엠러브>밀라노에서 펼쳐지는 세련되고 강렬한 사랑이야기

2018. 7. 6. - 7. 13

시사회 초대 이벤트

제68회 골든 글로브,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화제작< 아이엠 러브 >는 매혹적인 감각으로 남다르게 여름을 표현해온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여름 3부작 중 첫 편. 올 여름 재개봉한다.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Geek Zone 초대 이벤트

2018. 7. 3 - 7. 15.

SNS 이벤트

월간미술 온라인 독자들을 ' Geek Zone '에 초대합니다.

월간미술x연극<옥탑방고양이>

SNS 이벤트


옥탑방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연극<옥탑방고양이>에 월간미술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 단행본 증정 이벤트

SNS 이벤트


생애 첫 미술 투자를 도와줄 책,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를 월간미술 SNS 친구들에게 선물합니다.

월간미술 독자 초대 이벤트

세계적인 거장 알렉스 카츠의 신작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에 월간미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위대한 낙서>전 월간미술 독자 초대 이벤트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래피티 작가 8명의 작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위대한 낙서: Obey the Movement>전에 월간미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20년대 격변기의 영국, 그리고 40년 간의 사랑 <에델과 어니스트>

[에델과 어니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국내에서 <눈사람 아저씨>로 잘 알려진 영국 작가 레이먼드 브릭스(Raymond Briggs)는 1998년 자신의 부모님을 주인공으로 한 그래픽 노블을 선보이게 된다. 1999년, 이 작품은 ‘올해의 영국 도서상’에서 ‘올해의 최우수 그림책 상’을 받았고 영화로 탄생하게 되었다. <에델과 어니스트(Ethel & Ernest> 이야기다.

[ 월간미술 x ART BUSAN 2018 ] 티켓이벤트

게시물 공유 이벤트 - 월간미술 SNS 친구들에게 < 아트부산2018 > 초대권을 드립니다.

<동아시아의 호랑이미술>특별전에 초대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은 백호白虎의 상징입니다. 이 점을 착안하여 국립중앙박물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으로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한국·일본·중국” 특별전을 개최했습니다.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 일본의 도쿄국립박물관, 중국의 국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에 월간미술 인스타그램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2018 화랑미술제에 초대합니다

올해로 36회를 맞이하는 화랑미술제는 한국 최초의 아트페어로, 2018년 한 해 미술시장의 흐름을 가장 먼저 살펴 볼 수 있는 상반기 아트페어입니다. 그 생생한 현장에 월간미술 애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월간미술 리뉴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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