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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샤이비츠: 더블 스타

2019. 3. 21 ~ 5. 5

학고재 청담

형상과 추상의 경계를 흩뜨리는 토마스 샤이비츠는 동시대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 그의 국내 개인전이 학고재 청담에서 열린다.

허우중 : 선, 곡선 그리고 다채로운 움직임들

2019. 4. 4 ~ 5. 4

갤러리 바톤

오랜 기간 유채와 드로잉의 상생에 대한 방법론적 탐구에 진력해온 허우중은 이번 전시에서 물리학이 지배하는 공간을 떠나 무지향적 공간을 전유하는 연작을 선보인다.

섬의 얼굴- 4·3 남겨진 자의 초상

2019. 4. 2 ~ 4. 23

복합공간 소네마리

3명의 작가는 한 친구로부터 초상화를 같이 그리자는 제안을 받았다. 김준환, 박종호, 박선영, Michael Evans 4인 작가는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 4·3 유족의 초상을 재현 한다.

예술과 미식기행

 2019. 10. 23 - 11. 03

토스카나, 이탈리아 예술과 미식기행 12일

토스카나의 자연과 르네상스 예술의 정수를 느끼는 여행

미적 일상의 물리적 가능성

2019. 2. 6 ~3. 24

예술공간 수애뇨

자동화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 전시는 '움직임' 의 근원으로 되돌아가 움직임에 대한 생각을 재정리하고 되짚어보게끔 한다.

별 헤는 날 : 나와 당신의 이야기전

2018. 12. 27 ~2019. 6. 1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전시는 작은 일상 이야기에 주목하고, 그 속에 감춰진 소중한 순간을 드러낸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8,100여 점의 한국현대미술 소장품 중 주제에 맞게 엄선된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남춘모

2019. 1. 17 ~ 3. 30

리안갤러리 서울

단색 ‘부조회화’로 자신만의 조형 세계를 구축하며 설치 작업으로 그 탐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남춘모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여행, 예술이 되다

2019. 4. 5 ~ 2019. 4. 14

‘프로방스 예술과 미식기행’ 10일

빛을 따라 프로방스로 간 화가들과 함께하는 여행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2019. 1. 29 ~ 2019. 5. 12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작품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전시 <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전을 선보인다.

강석호: untitled

2019. 2. 8 ~ 2019. 2. 28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전체가 아닌 부분으로 대상을 표현하여 그 안에서 형식적인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강석호의 개인전이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 펼쳐진다.

김환기 개인전

2018. 12. 11 ~ 2019. 2. 17

김해문화의전당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로서 한국적 서정주의를 바탕으로 고유 예술세계를 정립한 김환기 화백의 기획전이 이달 17일까지 펼쳐진다.

CONCRETOPIA 가상의 유토피아

2018. 12. 26 ~ 2019. 2. 16

우민아트센터 전관

콘크리트와 함께 세워진 도시인들의 유토피아가 ‘공상’일 수 있음을 제기하는 세 작가는 도시의 정체성과 도시의 생태, 도시가 만들어낸 제도들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드러낸다.

FOOD TODAY: 인도네시아 음식, 사회, 미디어 아트

2018. 12. 21 ~ 2019. 2. 24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올해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5주년을 기념하여 < OK. Video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과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는 ‘음식’을 주제로 인도네시아 역사와 문화, 현재 사회의 단면을 소개한다.

Obsession

2018. 12. 19~2019. 2. 3

아르코미술관 제1 전시실

전시는 여섯명의 창작자와 한 명의 기획자가 가진 대화와 침묵, 호기심과 관조, 그리고 이를 아우르는 개개인의 강박에서 나온 미로들을 전시 공간에 담아낸다.

수잔 송 개인전 : Open Surface

2018. 12. 27 ~ 2019. 2. 9

갤러리 바톤

비물질적 존재이자 관념적 대상인 '공간(Space)'에 대해 오랫동안 탐구해온 한국계 미국 작가인 수잔 송(Suzanne Song, b. 1974)의 개인전, "Open Surface' 전이 12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갤러리 바톤에서 열린다.

강형구: Close Up

2018. 11. 22 ~ 2019. 2. 1

초이스아트컴퍼니

강형구는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 시대의 인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키는 작가. 관객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듯한 그의 작품은 강한 아우라를 표출하여 관람객을 매혹하고 압도한다.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 우먼 핵 SFX 서울 2018

2018. 11. 9 ~ 12. 9

대안공간루프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은 자신만의 소리 문화를 만드는, 수용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미감과 정체성을 재고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여성 예술가’들은 하드웨어를 분해하거나 재조립하여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낸다.

Unclosed Bricks: 기억의 틈

2018. 10. 12 ~ 12. 2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벽돌에 내포된 도시와 사회의 기억을 되짚는다. 벽돌은 단순한 건축재료가 아니라 동시대 공동성의 사회적 표상으로, 본 전시에서 예술가들은 벽돌의 구조와 형태를 탐구하며 도시 위에 남겨진 삶의 흔적들을 찾아 나선다.

제2회 별마당 도서관 열린 아트 공모전

2020. 2. 11 ~ 2020. 3. 11

별마당 도서관

별마당 도서관이 개관 3주년을 맞아 ‘제 2회 별마당 도서관 열린 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주 서사 Migration: Speaking Nearby

2019. 11. 23 ~ 2020. 2. 23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전시에 참여하는 큐레이터와 작가들은 직접 말하지 않고 ‘가까이에서 말하는’ 방식으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이주 서사에 관한 관점을 다층적으로 펼친다.

공작인 : 현대 조각과 공예 사이

2019. 9. 5 ~ 2020. 2. 23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전시는 수공예(craft)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조각(sculpture)을 통해 1990년대 이후 현대 조각을 새롭게 조망한다.

몸짓을 따라가며, 주변을 배회하고, 중심에 다가서려는

2020. 1. 10 ~ 2. 8

학고재 청담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99℃ 쇼케이스전”에 선정된 3명 작가 신민, 전명은, 한성우은 이번 전시에서 각자의 작업을 완성이 아닌 과정으로서 펼쳐 보인다.

제19회 송은미술대상전

2019. 12. 21 ~ 2020. 2. 15

송은아트스페이스

송은미술재단은 송은미술대상 최종 후보로 선정한 네 명 작가 곽이브, 권혜원, 이은실, 차지량의 작업을 펼쳐보인다.

당신 속의 마법

2020. 1. 14 ~ 4. 19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그간 Y, Y+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선정된 젊은 작가와 중견 작가 12명을 불러 모았다. 참여작가는 각자의 작업을 통해 시대와 사회 현상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우리, 저마다의 이야기

2020. 1. 9 ~ 2. 22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아라리오갤러리는 급변하는 중국의 현대 사회 모습을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스펙타클하게 풀어내는 작가 천위쥔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강박²

2019. 11. 27 ~ 2020. 3. 8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전시는 오늘날 자본주의 체제에서 강박이 작동하는 방식과 해방의 가능성을 예술 작품을 통해 탐구한다.

시간 밖의 기록자들

2019. 9. 11 ~ 2020. 2 .2

부산현대미술관

전시는 동시대 예술가들의 역사 기술 방법을 통해 우리 시대의 역사 인식 태도와 그 다층적인 변화 양상을 살펴본다.

이정진 개인전

2020. 1. 15 ~ 2. 20

PKM갤러리

사진작가 이정진이 2년 만에 개인전을 펼친다. 인적 없는 사막과 산에서 마주한 영적 풍경들을 카메라 렌즈로 포착해 관람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최근 작업 시리즈를 선보인다.

눈 깜짝할 새

2020. 1. 8 ~ 2. 25

일우스페이스

전시에 참여하는 젊은 작가 5인은 순간과 그 주변 상황이 기억으로 만들어지는 찰나를 포착해 작품으로 펼친다.

이은경: Placeholder 자리표시자

2020. 1. 4 ~ 1. 31

플레이스막 연희

이은경은 템페라 기법을 통해 질료를 작업 대상으로 부각시킨다. 색을 만들어내는 채색 안료와 미디엄에 주목하는 그의 그림은 회화를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인 입자로 돌아가 회화의 근원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