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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에서 〉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 광경

[Sight&Issue] 인천아트플랫폼의 증속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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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국내외 400여 명의 예술가가 머물며 작업한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가에게는 문화 창작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천아트플랫폼을 이끌고 있는 이재언 관장을 만나 인천아트플랫폼의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계획에 대해 물었다.
천샤오슝, 〈 시소 〉, 비디오 설치, 1994

[WORLD TOPIC | BEIJING] 중국 비디오아트의 시작

중국 베이징 신세기동시대예술재단은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장페이리를 비롯한 6인의 초기 비디오 전시를 열었다. 프로젝션 작품이 대규모로 등장한 카셀도큐멘타 9 이전의 모니터 작품들은 재료와 공간적 측면의 실험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글로벌 미술과의 20년 시차를 극복하고 외려 능가하려는 그들의 비디오 조각은 지금도 자주 등장하는 플라스틱 상자 모니터와 설치, 그리고 움직이는 이미지의 역사를 함께 되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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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FEATURE]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 평화의 소녀상 〉 출품 보도와 함께 점화된 논란은 결국 《표현의 부자유/그 후전》의 공식적인 중지 사태로까지 번졌다. 《월간미술》은 곧바로 도쿄통신원을 주축으로 심층 취재에 돌입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진행 중인 《에이징 월드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전시광경, 로렌 그린필드 〈 미스 시니어 아메리카 〉(사진 오른쪽)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90×135cm, 2018 ⓒ 로렌 그린필드, 인스티튜트

[CRITIC] 에이징 월드/ 아무튼, 젊음

서울시립미술관의 《에이징 월드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와 코리아나미술관의 《아무튼, 젊음》은 이러한 시대에 늙어가는 나 자신과 타인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실제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질문과 사유를 이끌어낸다.
전직 발레댄서인 페르난데스 (1979~)의 작품은 5명의 발레댄서들이 우리 혹은 감옥처럼 지어진 구조물 안에서 음악에 맞춰 공연하는 장소 특정적이자 조각적 퍼포먼스다. Brendan Fernandes, < The Master and Form >, 2018. Photo by Paula Court

[WORLD TOPIC | NEW YORK ] WHITNEY BIENNIAL 2019

2019 휘트니 비엔날레는 역대 최다로 유색인종과 여성작가가 전시에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을 선정함으로써 미국사회가 떠안고 있는 정치사회적인 현안을 폭넓게 다루고자 했다. 그 어느 대회보다 신랄하고 과격한 현실 고발의 현장이란 평을 받고 있는 휘트니 비엔날레를 만나본다.
〈 움직이는 드로잉 〉(2005) 프로젝트. 미국 워싱턴에서 출발해 LA에 도착하는 횡단열차에 흰 천을 씌워 대륙을 캔버스로 삼고, 열차를 붓 삼아 펼친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Sight&Issue] 내가 기억하는 전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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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수천은 1947년 태어났다.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1995), 상파울루비엔날레(1996) 등에 참가했다. 한예종 명예교수, 대안예술학교 비닐하우스 AA를 설립(2013)하고 교장직을 지냈다.
〈 광장에서 〉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 광경

[Sight&Issue] 인천아트플랫폼의 증속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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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국내외 400여 명의 예술가가 머물며 작업한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가에게는 문화 창작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천아트플랫폼을 이끌고 있는 이재언 관장을 만나 인천아트플랫폼의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계획에 대해 물었다.
〈 움직이는 드로잉 〉(2005) 프로젝트. 미국 워싱턴에서 출발해 LA에 도착하는 횡단열차에 흰 천을 씌워 대륙을 캔버스로 삼고, 열차를 붓 삼아 펼친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Sight&Issue] 내가 기억하는 전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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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수천은 1947년 태어났다.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1995), 상파울루비엔날레(1996) 등에 참가했다. 한예종 명예교수, 대안예술학교 비닐하우스 AA를 설립(2013)하고 교장직을 지냈다.
©Disney Enterprises, Inc
 1937년

[Review] 어릴 적 내 친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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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미키 마우스에서 겨울왕국까지 백 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디즈니 스튜디오의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되짚어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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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 번째 무지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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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장애 예술가 12명이 참여한 《 2nd Over the Rainbow 》전시를 통해 예술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되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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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야기꾼과 가상 인물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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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정말 많은 정보가 우리를 유혹한다. 거짓을 조작하는 기술이 발달해 판단력을 흩트리는 중이다. 과연, '이야기꾼'과 '가상 아이디' 중 이 시대의 진정한 '사기꾼'이 될 인물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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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임옥상

임옥상의 홍콩 개인전은 ‘흙’이라는 주제와 소재를 파고드는 그에게 일대 전환점이었다. 땅의 서사와 흙의 물성에 몰두하던 그가 또 다른 지향점을 선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것은 ‘선’에서 ‘획’으로의 환원이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급격한 변환은 그를 민중미술가냐 아니냐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오히려 임옥상은 이분법을 넘어 관계항을 설립하고 다시 그로부터 벗어날 이유를 찾고 있다. 그의 거친 작업의 표면을 매만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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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강서경

강서경의 작업을 보면 긴밀하지만 적당히 밀접하고, 일시적이지만 존재감은 지속된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는 그의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 비(非)가시적인 공간과 그 공간이 함축하고 있는 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써내려가는 그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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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김성희

밤하늘에 빛나는 수없이 많은 별처럼 인간 역시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난다. 동양화가 김성희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선과 점은 아름답게 빛나는 별과 같다. 소멸과 탄생의 과정이 윤회하는 자연 만물과 인간 세상에 대한 주제의식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의 생각을 미술평론가 최열과 함께 문답식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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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박능생

박능생에게 세필은 산수와 도시를 연구하는 일종의 도구로 이용된다. 그간 그가 그려나간 대상은 그의 발자국이 닿았음을 증명하면서 동시에 기억의 편린이 중첩된 집합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그의 작업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지만 작가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는 노트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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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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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승희는 미술장르와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다. 구도자와 같은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탄생한 그의 작품은 전통의 현대적 해석이라는 명제와 맞닿아 있다. 흙과 물이 불과 만나 탄생한 이승희의 작품은 마치 눈에 보이는 결과 못지않게 심오한 정신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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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이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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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소는 인위적이지 않고 직감적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작가 이강소의 1970년대 작품을 재조명하는 전시가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현대에서 열린다. 이 전시를 계기로 그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반열에 오른 작가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예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차이프리카’를 주제로 발표하는 요한 베커

[WELCOME TO KOREA] 2018 Korea Research Fellow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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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국제적 네트워크 결핍 문제를 타개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18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 10×10’ 이 열렸다. 《월간미술》을 비롯한 국내 3개 미술전문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국외와 국내 인사 사이의 의사와 주제 소통을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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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2018 타이틀 매치: 이형구 vs. 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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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과학과 음악을 토대로 하는 작가로 평가받아 온 이형구와 오민은 실증주의의 영향하에 기계적 엄밀함을 우선시해 온 대표적 두 분야인 과학과 음악에서 단일한 원칙이 간과하는 우연과 차이의 중요성을 시각예술 영역에서 각자의 조형언어로 다양하게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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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진동 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

〈 진동: 한국과 미국 사이 〉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난 60년간 한국미술에서 가장 강렬했던 ‘타자’ 즉 미국미술과의 만남이 어떻게 발현되었는지 조망하는 전시이다. 미국으로 떠난 시기별로 총 8명의 작가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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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FOCUS 감각과 지식사이

미디어아트에 있어 테크놀로지는 양면의 성격을 지닌다. 인류의 지금을 최신의 문법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적절하냐 아니냐에 대한 판단은 보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감각과 지식 사이전 〉 은 바로 그러한 테크놀로지를 대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라 할만하다. 경외와 반성, 낙관과 부정 혹은 비판의식이 뒤섞여 있으니 말이다. 이는 미디어아트가 우리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꽤 괜찮은 리트머스지(紙)임을 증명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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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 ISSUE Gangwon International Biennale 2018

올해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국제 미술행사로 치러지는 〈강원국제비엔날레〉는 58명(팀) 작가의 작품 110여 점을 선보였다. 하나의 독보적 가치만으로는 세상이 굴러가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한 주제 ‘악의 사전(The Dictionary of Evil)’이 어떻게 전시장에 구현됐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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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FEATURE]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 평화의 소녀상 〉 출품 보도와 함께 점화된 논란은 결국 《표현의 부자유/그 후전》의 공식적인 중지 사태로까지 번졌다. 《월간미술》은 곧바로 도쿄통신원을 주축으로 심층 취재에 돌입했다.
〈 Untitled (제발 웃어 제발 울어) 〉, 시트지에 디지털 인쇄, 460×260cm, 2019

[Exhibition Focus] Barbara Kruger: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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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직접적인 텍스트와 이미지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한 바바라 크루거의 개인전이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12월 29일까지 열린다. 관객이 수동적인 관람자가 아닌 참여자 혹은 행위자로 변모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객의 관계를 재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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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Report]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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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이셔 갤러리가 8년간 진행 중인 〈 12×12전〉는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바로 베를린이라는 도시를 개방적이고 세계적인 공간으로 인식하게끔 유도하니 말이다. 매달 작가를 달리하여 열리는 〈 12×12전〉은 예술의 중장기 효과에 방점을 찍은 기획방향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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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eople] |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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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비엔날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베니스 비엔날레의 58번째 개막이 5월 11일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한국관은 독립 큐레이터, 비평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현진 큐레이터의 지휘 아래 남화연, 정은영, 제인 진 카이젠 작가가 함께한다.
〈테이프 4번〉, 브론즈, 합판, 가변크기, 2018, 사진 박홍순

[Artist Review] | 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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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았거나 발생하지 않았던 공간과 상황은 실제와 꽤 많은 개연성을 갖는다. 부정하기에는 무겁고, 쉽사리 인정할 수 없는 허산의 공간과 개념의 실체에 다가가 본다.
Lucy Raven 〈Curtains〉 2014, anaglyph video installation, 5.1 sound, dimensions variable, 50 min looped, courtesy of the artist, © Lucy Raven

[World Topic] |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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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에 있어 3차원의 역사는 단순히 그것을 구현하는 기술의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인식과 다른 분야 연구 결과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집요하게 추적한 전시 〈3D: Double Vison전〉(7.15~2019.3.31)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LACMA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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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배스: 은으로 채우다

2019. 11. 2 ~ 2020. 1. 18

VSF갤러리

VSF갤러리는 미국 출신 작가 매스 배스(Math Bass)의 한국 최초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기호학과 시각적 처리에 관한 지속적인 탐구 과정을 조명하며 전시를 통해 가치의 방법론을 탐색한다.

ㄱrere

서울아트북페어2019 : 언리미티드 에디션 11

2019. 11. 15 ~ 11. 17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09년부터 진행되어온 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이 11회를 맞는다. 독립출판 작가 및 제작자를 직접 만나고 새롭게 출간된 아트북을 접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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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안양공공미술 프로젝트: 공생도시

2019. 10. 17 ~ 12. 15

안양예술공원 및 평촌중앙공원 일대

제6회 안양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주제는 ‘공생도시’. 예술을 매개로 보다 나은 내일의 도시를 지향하며 다양한 공공미술을 통해 공생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장성은_근사한 머리운동, Archival Pigment Print, 180X135cm, 2019

정지는 아무도 보지 못한 거친 짐승이다

2019. 10. 22 ~ 11. 17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장성은은 늘 존재했지만 의식되지 못했던 이들의 고독을 향한 고요한 외침을 드러내며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움에서 풍경이 내포하는 고독을 펼쳐보인다.

이세옥

에코 챔버 : 사운드이펙트서울 2019

2019. 11. 7 ~ 11. 30

대안공간루프, 스튜디오독산, 아카이브봄

국제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인 사운드이펙트서울의 올해 주제는 ‘에코 챔버(Echo Chamber)’다. 축제는 관객과 함께 동시대 시청각 매체를 되새기고 새로운 소리의 방안을 고민한다.

주황, < Judy >, 디지털 C프린트, 44×66cm, 1996

Stranger than Paradise

2019. 10. 31 ~ 11. 24

아트스페이스 보안

이제와 주황, 두 작가가 아트스페이스 보안에서 2인전을 펼친다. 서로 다른 시기 기억과 대상으로서 여성의 초상과 풍경을 이야기하지만 작업은 긴밀히 어울려 새로운 침묵의 여정을 만들어낸다.

김영준, < 경계 01 >, 한지에 백토·수묵, 162x130cm, 2018

청년 미술의 시선전

2019. 10. 11 ~ 11. 17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전시를 통해 청년 예술가가 예술 문화 지대를 확장해 개별 감각에 맞춰 자유로운 창작 표현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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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der on Paper : 공간을 그리다, 알렉산더 칼더

2019. 10. 7 ~ 10. 31

K 현대미술관

전시는 1920년대 초기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이전까지 총 1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칼더의 작품 세계를 총망라한다.

올해의 작가상 포스터_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올해의 작가상 2019

2019. 10. 12 ~ 2020. 3. 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의 작가상 2019》에 선정된 작가 4인은 영상,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현장 제작 등 실험적인 형식과 주제의 신작을 통해 한국 사회에 내재된 개인과 사회에 관한 이슈 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전시전경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2019. 9. 18 ~ 11. 17

아트선재센터

덴마크 쿤스트할오르후스의 예술감독 야콥 파브리시우스가 기획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는 원시적인 이미지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뒤섞으며 인류의 현재를 고찰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상상한다.

오염된 혀

미디어펑크 : 믿음 소망 사랑

2019. 9. 10 ~ 10. 27

아르코미술관

전시는 각종 매체로 재생되는 동영상이 일상은 물론 사회에 관여하고 인식을 조종하는 현실을 되짚어본다. 영상 콘텐츠가 재생하는 이미지와 그 이미지를 소비하는 방식에 균열을 내 질문을 유발한다.

양혜규 프로필 이미지, 사진: 안천호 |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양혜규: 서기 2000 년이 오면

2019. 9. 3 ~ 11. 17

국제갤러리

《서기 2000년이 오면》전은 양혜규가 4년 만에 선보이는 국내 개인전. 그의 독특한 어법을 엿볼 수 있다. 작가는 사회적 주체, 문화, 시간이라는 개념에 다원적이고 주관적인 접근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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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배스: 은으로 채우다

2019. 11. 2 ~ 2020. 1. 18

VSF갤러리

VSF갤러리는 미국 출신 작가 매스 배스(Math Bass)의 한국 최초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기호학과 시각적 처리에 관한 지속적인 탐구 과정을 조명하며 전시를 통해 가치의 방법론을 탐색한다.

ㄱrere

서울아트북페어2019 : 언리미티드 에디션 11

2019. 11. 15 ~ 11. 17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09년부터 진행되어온 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이 11회를 맞는다. 독립출판 작가 및 제작자를 직접 만나고 새롭게 출간된 아트북을 접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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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안양공공미술 프로젝트: 공생도시

2019. 10. 17 ~ 12. 15

안양예술공원 및 평촌중앙공원 일대

제6회 안양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주제는 ‘공생도시’. 예술을 매개로 보다 나은 내일의 도시를 지향하며 다양한 공공미술을 통해 공생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장성은_근사한 머리운동, Archival Pigment Print, 180X135cm, 2019

정지는 아무도 보지 못한 거친 짐승이다

2019. 10. 22 ~ 11. 17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장성은은 늘 존재했지만 의식되지 못했던 이들의 고독을 향한 고요한 외침을 드러내며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움에서 풍경이 내포하는 고독을 펼쳐보인다.

이세옥

에코 챔버 : 사운드이펙트서울 2019

2019. 11. 7 ~ 11. 30

대안공간루프, 스튜디오독산, 아카이브봄

국제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인 사운드이펙트서울의 올해 주제는 ‘에코 챔버(Echo Chamber)’다. 축제는 관객과 함께 동시대 시청각 매체를 되새기고 새로운 소리의 방안을 고민한다.

주황, < Judy >, 디지털 C프린트, 44×66cm, 1996

Stranger than Paradise

2019. 10. 31 ~ 11. 24

아트스페이스 보안

이제와 주황, 두 작가가 아트스페이스 보안에서 2인전을 펼친다. 서로 다른 시기 기억과 대상으로서 여성의 초상과 풍경을 이야기하지만 작업은 긴밀히 어울려 새로운 침묵의 여정을 만들어낸다.

김영준, < 경계 01 >, 한지에 백토·수묵, 162x130cm, 2018

청년 미술의 시선전

2019. 10. 11 ~ 11. 17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전시를 통해 청년 예술가가 예술 문화 지대를 확장해 개별 감각에 맞춰 자유로운 창작 표현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한다.

6.투자설명서_삽입이미지11-1

Calder on Paper : 공간을 그리다, 알렉산더 칼더

2019. 10. 7 ~ 10. 31

K 현대미술관

전시는 1920년대 초기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이전까지 총 1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칼더의 작품 세계를 총망라한다.

올해의 작가상 포스터_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올해의 작가상 2019

2019. 10. 12 ~ 2020. 3. 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의 작가상 2019》에 선정된 작가 4인은 영상,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 현장 제작 등 실험적인 형식과 주제의 신작을 통해 한국 사회에 내재된 개인과 사회에 관한 이슈 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전시전경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

2019. 9. 18 ~ 11. 17

아트선재센터

덴마크 쿤스트할오르후스의 예술감독 야콥 파브리시우스가 기획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1》는 원시적인 이미지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뒤섞으며 인류의 현재를 고찰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상상한다.

오염된 혀

미디어펑크 : 믿음 소망 사랑

2019. 9. 10 ~ 10. 27

아르코미술관

전시는 각종 매체로 재생되는 동영상이 일상은 물론 사회에 관여하고 인식을 조종하는 현실을 되짚어본다. 영상 콘텐츠가 재생하는 이미지와 그 이미지를 소비하는 방식에 균열을 내 질문을 유발한다.

양혜규 프로필 이미지, 사진: 안천호 |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양혜규: 서기 2000 년이 오면

2019. 9. 3 ~ 11. 17

국제갤러리

《서기 2000년이 오면》전은 양혜규가 4년 만에 선보이는 국내 개인전. 그의 독특한 어법을 엿볼 수 있다. 작가는 사회적 주체, 문화, 시간이라는 개념에 다원적이고 주관적인 접근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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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술이 되다

2019. 10. 9 ~ 10. 21

영국, 프랑스 예술기행 13일

2019 영국, 프랑스 아트투어 프로젝트로 최고의 전문 해설가와 전문 가이드와 함께 과거와 현대 예술을 동시에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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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미식기행

 2019. 10. 23 - 11. 03

토스카나, 이탈리아 예술과 미식기행 12일

토스카나의 자연과 르네상스 예술의 정수를 느끼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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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술이 되다

2019. 4. 5 ~ 2019. 4. 14

‘프로방스 예술과 미식기행’ 10일

빛을 따라 프로방스로 간 화가들과 함께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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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트의 황제, 케니 샤프 작가와의 대화에 월간미술SNS 구독자를 초대합니다.

2018. 9. 26. - 10. 3

작가와의 대화 초대 이벤트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케니 샤프의 예술세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케니 샤프 아티스트 토크’에 월간미술 SNS 구독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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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러브>밀라노에서 펼쳐지는 세련되고 강렬한 사랑이야기

2018. 7. 6. - 7. 13

시사회 초대 이벤트

제68회 골든 글로브,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화제작< 아이엠 러브 >는 매혹적인 감각으로 남다르게 여름을 표현해온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여름 3부작 중 첫 편. 올 여름 재개봉한다.

A2-KMCA포스터-슈가미트(기간연장)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Geek Zone 초대 이벤트

2018. 7. 3 - 7. 15.

SNS 이벤트

월간미술 온라인 독자들을 ' Geek Zone '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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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x연극<옥탑방고양이>

SNS 이벤트


옥탑방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연극<옥탑방고양이>에 월간미술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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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 단행본 증정 이벤트

SNS 이벤트


생애 첫 미술 투자를 도와줄 책,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를 월간미술 SNS 친구들에게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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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 독자 초대 이벤트

세계적인 거장 알렉스 카츠의 신작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에 월간미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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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낙서>전 월간미술 독자 초대 이벤트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래피티 작가 8명의 작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위대한 낙서: Obey the Movement>전에 월간미술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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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격변기의 영국, 그리고 40년 간의 사랑 <에델과 어니스트>

[에델과 어니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국내에서 <눈사람 아저씨>로 잘 알려진 영국 작가 레이먼드 브릭스(Raymond Briggs)는 1998년 자신의 부모님을 주인공으로 한 그래픽 노블을 선보이게 된다. 1999년, 이 작품은 ‘올해의 영국 도서상’에서 ‘올해의 최우수 그림책 상’을 받았고 영화로 탄생하게 되었다. <에델과 어니스트(Ethel & Ernest>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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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미술 x ART BUSAN 2018 ] 티켓이벤트

게시물 공유 이벤트 - 월간미술 SNS 친구들에게 < 아트부산2018 > 초대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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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심래정

전시장은 한마디로 어둠과 그로테스크의 향연이다. 잔혹극의 세트장 같은 심래정의 수상한 수술방은 육체를 절단하고 재봉합하여 변이의 산물을 만들어낸다. 심래정의 개인전 〈 B동 301호 〉는 욕망을 행위로 옮길 수 없는 제약이 제거된 일종의 해방구이자 인간 본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실험실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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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부터 최근호까지 <월간미술> 매거진의 모든 목차를 확인할 수 있는 아카이빙 서비스 입니다. 기사 서비스는 2014년호 부터 일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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