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월간미술은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사 및 콘텐츠에서 확인된 오류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2026년 2월호
    p.68 ‘변종필 전 제주도립미술관장’을 ‘변종필 전 제주현대미술관장’으로 바로잡습니다.
  • 2026년 1월호
    p.85 서울옥션의 멤버십 프로그램명은 ‘더 체임버’가 아니라 ‘더 챔버’입니다.
  • 2025년 11월호
    p.71 제2회《AG》에 참여한 작가는 송번수 입니다.
    p.118 황문정의〈비인간들의 도시〉는 2019년 작품입니다.
  • 2025년 10월호
    p.70 아트인컬처 9월호는 312호입니다.
    p.84 상단 이미지는 2025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스크리닝 전경입니다.
    p.101 조주현은 한화문화재단의 수석 큐레이터입니다.
  • 2025년 7월호
    p.66, 68~69 추사의 〈화법서세〉, 〈호고연경〉,〈대팽고회〉 대련에서 작품의 좌우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p.85 〈급행열차-시대의 변〉(1991)은 류인의 작품입니다.
    p.93 본문의 “분명 그 회화 그 자체로 존재할 것입니다”는 본지 75쪽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각주 4번에 해당합니다.
    pp.126~131 故이영준의 아카이브에서 출발한〈현장설명회〉는 이베타 강선영과 뭎이 동등하게 협업한 작업입니다.
    pp.102~109 본 원고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한국미술 비평지원’으로 진행하는 특별 기고입니다
  • 2025년 6월호
    p.68에 언급된 《그런 전시》를 《그런 공간》으로 정정합니다.
  • 2025년 5월호
    p.75 “본 원고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한국미술 비평지원’으로 진행하는 특별기고이다.” 해당 문구가 누락되었습니다.
    pp.84~85 “그 과정을 보면서 내가 농인으로서 학습하는 방식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농인은 수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수어를 모르는 농인도 많다.”의 문장 속 ‘농인’을 ‘청각장애인’으로 바로잡습니다.
    p.108 “리슨투더시티는 우리 사회가 재난으로부터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회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묻기 위해 2018년부터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리슨투더시티는 2017년 포항 지진을 겪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포항지진이 발생했을 때 장애인들이 지진을 어떻게 경험했는지 인터뷰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또한, 재난 시나리오 워크숍으로 구성되는데, 워크숍은 노란들판장애인야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되었다.”『재난 시나리오 워크숍』에 대한 설명이 누락되어 바로잡습니다.
  • 2025년 4월호
    p.125 각주 10번은 “우카이 사토시 지음 박성관 옮김 『응답하는 힘』 글항아리 2020”로 바로잡습니다.
  • 2024년 12월호 p.20 중 「한국미술의 해외진출 최근의 모습들」의 필자는 김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