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ART SPACE

가나아트콜렉션
가나인사아트센터 1.27~3.16

인사동 가나아트센터가 내외관을 리뉴얼하고 <가나아트콜렉션전>을 전관에서 진행한다. 1월 27일부터 3월 16일(<고암 이응노전>은 3월 1일까지)까지 열리는 이 전시는 <한국근대조각전>, <근대한국화 4인전>, <해외작가전: 기억과 체험>, <외국인이 본 근대 풍물화전> 그리고 <고암 이응노 미공개 드로잉전 1930~1950s>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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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혜 (1)

양주혜 개인전
신세계갤러리 본점 1.22~2.25

<시간의 그물>을 타이틀로 한 이번 개인전은 작가가 프랑스 유학시절부터 30여 년간 해온 색점작업으로 구성됐다. 그를 대표하는 바코드 작업과 더불어 ‘지난 시간을 지우고 새로운 시간을 덧입히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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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1)

최선 개인전
송은아트스페이스 2.13~3.28

제12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작가인 최선의 이번 전시 제목은 <메아리>다. 작가는 작품의 주제와 연관있는 재료를 이용하거나 다양한 외부인을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시켜 완성한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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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

텍스트 콜라주
경남도립미술관 1.29~5.13

윤성지 이광기 조은지 3인의 작가가 참여해 현대미술에 일반화된 소재인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문법을 거부하는 텍스트가 이미지화될 때 벌어지는 다양한 미적체험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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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_일우 (6)

Play with Drawing
일우스페이스 1.8~2.25

19명의 작가가 드로잉 및 설치작품 60여 점을 선보인 전시는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참여해 세대별로 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작가의 내면을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한, ‘날것’의 성격을 지닌 드로잉의 매력을 발견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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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연 (4)

김부연 유작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1.28~2.10

뜻밖에 요절한 故 김부연(1969~2013)의 유작전이 열렸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세계를 화면에 옮겼다는 평가를 받는 그의 작업은 순수함과 밝음으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이번 유작전은 그를 추모하는 이들이 뜻을 모아 개최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