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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박능생

박능생에게 세필은 산수와 도시를 연구하는 일종의 도구로 이용된다. 그간 그가 그려나간 대상은 그의 발자국이 닿았음을 증명하면서 동시에 기억의 편린이 중첩된 집합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그의 작업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지만 작가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는 노트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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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 '2018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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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미술 매거진 <월간미술>의 리뉴얼 웹사이트가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인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문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ordon Matta-Clark Photo: Cosmos Andrew Sarchiapone ©The Estate of Gordon Matta-Clark; Courtesy The Estate of Gordon Matta-Clark and David Zwirner, New York/London/Hong Kong.

[WORLD REPORT] |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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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마타 클락은 일상에서 예술행위를 벌이며 예술과 일상을 경계 없이 넘나든 작가다. 그의 타계 40주기를 맞아 일본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 〈Mutation in Space〉가 열렸다. 시대 변화의 패러다임에 기꺼이 자신을 던졌던 고든 마타 클락의 실천의 흔적을 좇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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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ISTS GOING ABROAD] |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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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예술의 동시대성 및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자 해외 곳곳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거점으로 현지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협력을 꾀하는 중이다. 지난 8월 31일 개막한 〈One Inspiration-한국 전통문화에서 찾은 최초의 아이디어〉 제하의 전시는 한국국제문화 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렸다.
‘차이프리카’를 주제로 발표하는 요한 베커

[WELCOME TO KOREA] 2018 Korea Research Fellow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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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국제적 네트워크 결핍 문제를 타개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18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 10×10’ 이 열렸다. 《월간미술》을 비롯한 국내 3개 미술전문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국외와 국내 인사 사이의 의사와 주제 소통을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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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여행, 그림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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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은 아트투어전문 여행사 아츠앤트래블과 함께 차별화된 예술문화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선보였다. 그 첫 번째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여행, 그림이 되다’를 주제로 강정모 아트투어디렉터(아츠앤트래블 대표, VIATOR 선정 세계 10대 가이드)와 함께 서양미술사 거장들의 영감의 진원지인 프로방스 지역을 다녀왔다.
Mark-Salvatus-Claws-2016-Wooden-tables-books-catnip-Dimensions-variable

미리보는 2018 KIAF AR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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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년간 글로벌 미술인들에게 사랑 받아온 아시아 최고의 국제 아트 페어, KIAF 2018 ART SEOUL이 10월 3일(수)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10월 7일(일)까지 총 5일간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필립 비즐리, , 2012, 대전비엔날레 설치 전경 | 사진 : 김민경  )

[Exhibition] 예술과 생명과학이 만나다 : 2018 대전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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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전비엔날레 주제는 ‘바이오'로, 생명과학과 예술이 어떻게 융복합하고 확장할지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한다. ‘생명’, ‘인간의 삶’과 관련된 주제를 기반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전 세계 작가들을 초청했다. 단순히 생명기술을 드러내는데 그치지 않고 이와 관련한 미학적, 사회적 맥락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The Words 14 by Yoo, Sun-Tai, Galerie GAIA, South Korea, Room 4306

[NOW] 홍콩에서 선보이는 한국 미술, 제 13회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 쇼 (13TH ASIA CONTEMPORARY ART SHOW)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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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 쇼 (ASIA CONTEMPORARY ART SHOW)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콘래드 호텔 홍콩에서 열린다. 이번 <인터섹션> 코너에서는 한국 작가 70여 명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 : 김현진

[NOW] 2019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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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김현진 큐레이터가 선정됐다. 김현진은 동시대 조형예술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이자 비평가다. 탁월한 기획으로 호평받은 전시를 여럿 선보여왔다.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에서 그가 보여줄 전시는 어떤 내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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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Paradise

‘만인을 위한 현대미술’을 지향하는 K현대미술관의 두 번째 릴레이 전시,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젊은 작가 30여 명의 독특한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 한바탕 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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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김성희

밤하늘에 빛나는 수없이 많은 별처럼 인간 역시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난다. 동양화가 김성희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선과 점은 아름답게 빛나는 별과 같다. 소멸과 탄생의 과정이 윤회하는 자연 만물과 인간 세상에 대한 주제의식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의 생각을 미술평론가 최열과 함께 문답식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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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박능생

박능생에게 세필은 산수와 도시를 연구하는 일종의 도구로 이용된다. 그간 그가 그려나간 대상은 그의 발자국이 닿았음을 증명하면서 동시에 기억의 편린이 중첩된 집합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그의 작업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지만 작가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는 노트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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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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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승희는 미술장르와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다. 구도자와 같은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탄생한 그의 작품은 전통의 현대적 해석이라는 명제와 맞닿아 있다. 흙과 물이 불과 만나 탄생한 이승희의 작품은 마치 눈에 보이는 결과 못지않게 심오한 정신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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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이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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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소는 인위적이지 않고 직감적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작가 이강소의 1970년대 작품을 재조명하는 전시가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현대에서 열린다. 이 전시를 계기로 그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반열에 오른 작가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예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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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ARTIST] 이호인

좋은 그림, 좋은 화가의 진가와 덕목은 ‘손’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손’보다 ‘눈’이 더 중요하다. ‘손재주’ 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화가의 ‘시선’이 바로 좋은 그림의 실체다. 이런 명제라면 이호인의 그림은 좋다. 따라서 그는 좋은 눈을 가진 화가다. 과잉된 미술형식과 이미지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 풍경화로 표출되는 이호인의 그림에 담긴 ‘힘’의 원천을 추적해 본다.
왼쪽 유현경 〈어서와〉 캔버스에 유채 259×194.5cm 2018 | 오른쪽 유현경 〈엄마 친구들 #2〉 캔버스에 유채 259×194.5cm 2018 | 청주 스페이스몸 미술관에서 열린 〈행복할 일만 남았어요〉 전시 광경 | 사진 박홍순

[ARTIST REVIEW] 유현경

작가 유현경이 보내온 포트폴리오 PPT 파일에는 총 571장의 작품 사진이 있다. 그녀의 시선은 늘 ‘사람’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작가에게 그들은 단지 재현의 대상에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녀는 모델과 대면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선에 집중한다. 그래서 유현경의 그림은 ‘그 사람’에서 출발하지만 언제나 ' 유현경 ' 에게 도착하면서 끝이 난다.
‘차이프리카’를 주제로 발표하는 요한 베커

[WELCOME TO KOREA] 2018 Korea Research Fellow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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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국제적 네트워크 결핍 문제를 타개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18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 10×10’ 이 열렸다. 《월간미술》을 비롯한 국내 3개 미술전문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국외와 국내 인사 사이의 의사와 주제 소통을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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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2018 타이틀 매치: 이형구 vs. 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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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과학과 음악을 토대로 하는 작가로 평가받아 온 이형구와 오민은 실증주의의 영향하에 기계적 엄밀함을 우선시해 온 대표적 두 분야인 과학과 음악에서 단일한 원칙이 간과하는 우연과 차이의 중요성을 시각예술 영역에서 각자의 조형언어로 다양하게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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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진동 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

〈 진동: 한국과 미국 사이 〉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난 60년간 한국미술에서 가장 강렬했던 ‘타자’ 즉 미국미술과의 만남이 어떻게 발현되었는지 조망하는 전시이다. 미국으로 떠난 시기별로 총 8명의 작가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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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FOCUS 감각과 지식사이

미디어아트에 있어 테크놀로지는 양면의 성격을 지닌다. 인류의 지금을 최신의 문법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적절하냐 아니냐에 대한 판단은 보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감각과 지식 사이전 〉 은 바로 그러한 테크놀로지를 대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라 할만하다. 경외와 반성, 낙관과 부정 혹은 비판의식이 뒤섞여 있으니 말이다. 이는 미디어아트가 우리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꽤 괜찮은 리트머스지(紙)임을 증명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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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 ISSUE Gangwon International Biennale 2018

올해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국제 미술행사로 치러지는 〈강원국제비엔날레〉는 58명(팀) 작가의 작품 110여 점을 선보였다. 하나의 독보적 가치만으로는 세상이 굴러가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한 주제 ‘악의 사전(The Dictionary of Evil)’이 어떻게 전시장에 구현됐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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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 '2018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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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미술 매거진 <월간미술>의 리뉴얼 웹사이트가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인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문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Gordon Matta-Clark Photo: Cosmos Andrew Sarchiapone ©The Estate of Gordon Matta-Clark; Courtesy The Estate of Gordon Matta-Clark and David Zwirner, New York/London/Hong Kong.

[WORLD REPORT] |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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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마타 클락은 일상에서 예술행위를 벌이며 예술과 일상을 경계 없이 넘나든 작가다. 그의 타계 40주기를 맞아 일본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 〈Mutation in Space〉가 열렸다. 시대 변화의 패러다임에 기꺼이 자신을 던졌던 고든 마타 클락의 실천의 흔적을 좇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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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ISTS GOING ABROAD] |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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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예술의 동시대성 및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자 해외 곳곳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거점으로 현지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협력을 꾀하는 중이다. 지난 8월 31일 개막한 〈One Inspiration-한국 전통문화에서 찾은 최초의 아이디어〉 제하의 전시는 한국국제문화 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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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여행, 그림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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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은 아트투어전문 여행사 아츠앤트래블과 함께 차별화된 예술문화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선보였다. 그 첫 번째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여행, 그림이 되다’를 주제로 강정모 아트투어디렉터(아츠앤트래블 대표, VIATOR 선정 세계 10대 가이드)와 함께 서양미술사 거장들의 영감의 진원지인 프로방스 지역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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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IST GOING ABROAD]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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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세상이다. 그 변화의 속도는 체감할 수 없을 정도로 무시무시하다. 예술과 미디어학회가 주최한 〈 2018 베이징 국제미술초대전 - 예술과 미디어, 실크로드〉는 변화 속도를 줄이고 사유의 깊이를 더하자는 취지를 담은 전시로 보인다.
〈 오백 명의 남자들과 게임 그리고 경품: 면봉 한 봉지, 냅킨 한 봉지, 볼펜 한 자루, 설탕 1kg들이 한 봉지, 액자,
소금, 감자 한 봉지…〉 벽 위에 드로잉, 사진콜라주, 종이에 프린트, 3개의 라이트패널 가변크기 2018

[KOREAN ARTIST GOING ABROAD] Birmin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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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라이스의 개인전 〈이주하는 감각(Migrating Flavours)〉은 이주하는 존재들의 연대와 타자들의 주체되기에 대해 말한다. 영국에서 열린 믹스라이스의 첫 개인전으로 버밍엄에 위치한 이스트사이드 프로젝트(Eastsideprojects)의 재개관을 기념하는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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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공고 (3차)

~ 2018. 12. 23.

월간미술 '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월간미술이 <미술인 인명록> 구축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합니다.

강형구, Churchill, oil on aluminum, 122x244cm, 2016

강형구: Close Up

2018. 11. 22 ~ 2019. 2. 1

초이스아트컴퍼니

강형구는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 시대의 인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키는 작가. 관객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듯한 그의 작품은 강한 아우라를 표출하여 관람객을 매혹하고 압도한다.

신원정, 소란, 사운드 설치, 2018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 우먼 핵 SFX 서울 2018

2018. 11. 9 ~ 12. 9

대안공간루프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은 자신만의 소리 문화를 만드는, 수용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미감과 정체성을 재고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여성 예술가’들은 하드웨어를 분해하거나 재조립하여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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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공고 (2차)

~ 2018. 11. 30.

월간미술 '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월간미술이 <미술인 인명록> 구축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합니다.

강형구, Churchill, oil on aluminum, 122x244cm, 2016

강형구: Close Up

2018. 11. 22 ~ 2019. 2. 1

초이스아트컴퍼니

강형구는 앤디 워홀, 윈스턴 처칠 등 시대의 인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키는 작가. 관객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듯한 그의 작품은 강한 아우라를 표출하여 관람객을 매혹하고 압도한다.

신원정, 소란, 사운드 설치, 2018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 우먼 핵 SFX 서울 2018

2018. 11. 9 ~ 12. 9

대안공간루프

제5회 사운드이펙트서울은 자신만의 소리 문화를 만드는, 수용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미감과 정체성을 재고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여성 예술가’들은 하드웨어를 분해하거나 재조립하여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낸다.

전소정, 텔레포트는 폐쇄회로를 살해하였는가, 스틸컷, 2018

Unclosed Bricks: 기억의 틈

2018. 10. 12 ~ 12. 2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벽돌에 내포된 도시와 사회의 기억을 되짚는다. 벽돌은 단순한 건축재료가 아니라 동시대 공동성의 사회적 표상으로, 본 전시에서 예술가들은 벽돌의 구조와 형태를 탐구하며 도시 위에 남겨진 삶의 흔적들을 찾아 나선다.

< Deviated Expansion>, powder coated aluminium, 30 elements, overall 150 x 380 x 10 cm, 2018

리암 길릭: 새로운 샘들이 솟아나야 한다

2018. 10. 19 ~ 11. 23

갤러리바톤

갤러리바톤은 현대미술계를 주도하는 주요 작가로 디자인, 전시 기획, 출판 등 다방면에 걸쳐 자신의 예술세계를 펼쳐온 리암 길릭 작가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추상 설치물과 문장을 병치한 독특한 구조의 신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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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공고 (3차)

~ 2018. 12. 23.

월간미술 '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월간미술이 <미술인 인명록> 구축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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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공고 (2차)

~ 2018. 11. 30.

월간미술 '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월간미술이 <미술인 인명록> 구축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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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공고 (1차)

~ 2018. 10. 31.

월간미술 '미술인 인명록' 등록 신청

월간미술이 <미술인 인명록> 구축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수집합니다.

Kenny-Scharf_West-Village-Studio

팝 아트의 황제, 케니 샤프 작가와의 대화에 월간미술SNS 구독자를 초대합니다.

2018. 9. 26. - 10. 3

작가와의 대화 초대 이벤트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케니 샤프의 예술세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케니 샤프 아티스트 토크’에 월간미술 SNS 구독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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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31-작가-스페셜-김성희-ok(엡손)-1

[SPECIAL ARTIST] 김성희

밤하늘에 빛나는 수없이 많은 별처럼 인간 역시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난다. 동양화가 김성희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선과 점은 아름답게 빛나는 별과 같다. 소멸과 탄생의 과정이 윤회하는 자연 만물과 인간 세상에 대한 주제의식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의 생각을 미술평론가 최열과 함께 문답식으로 풀어낸다.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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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부터 최근호까지 <월간미술> 매거진의 모든 목차를 확인할 수 있는 아카이빙 서비스 입니다. 기사 서비스는 2014년호 부터 일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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