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월간미술 대표 이기영입니다.

저희 월간미술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미술은 1976년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창간한 계간미술의 맥을 이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월간미술은 ‘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1989년 1월, 월간지로 재창간한 월간미술은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잡지’를 표방하는 미술전문지로 거듭났습니다. 소수의 미술가를 대상으로 한 전문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층에 미술지식을 공급하는 대중지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9년, 2011년,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잡지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월간미술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문화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국내 최고라는 명성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넓은 세계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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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CEO인사말</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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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대표이사 이기영


1976년 9월 계간지 <계간미술> 창간(가을호) : 중앙일보, 11월 우수집지 선정(공보처)

1989년 1월 월간지 <월간미술>재창간(1월호)

1996년 3월 미술연감 <한국미술 1996>년 발간, 10월 미술이론상 <월간미술대상> 제정 (매년 시상)

1997년 3월 별도 법인 ㈜월간미술 설립 (대표이사 김형수)

1998년 5월 홈페이지 개설 (www.art.joongang.co.kr)

2001년 2월 대표이사 주원상 취임, 5월 홈페이지 확장 재개설 (www.wolganmisool.com)

2003년 2월 대표이사 정규봉 취임

2004년 6월 홈페이지 내 문화상품 쇼핑몰 개장 (shop.wolganmisool.com)

2005년 4월 한남동 사옥으로 이전

2006년 4월 창립 30주년 기념일, 5월 미술 인명록 인터넷 검색 서비스 오픈

2007년 9월 세계미술용어사전 인터넷 검색 서비스 오픈

2008년 2월 홈페이지 도메인명 변경(www.monthlyart.com)

2009년 7월 서교동으로 이전

2010년 1월 300호 발간

2012년 11월 가산동으로 이전

2013년 1월 대표이사 이기영 취임, 2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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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회사연혁</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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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1976년 9월~

 편 집 팀

02-2088-7722 ~7728

편집장 이준희   dam2@unitel.co.kr

수석기자  황석권  anarchy9@gmail.com

기자  이슬비  drizzlesb@gmail.com

기자  곽세원  ggwaaakk@gmail.com

기자  박유리  contactyulee@gmail.com

 출 판 팀

02-2088-7717 ~7721

 광 고 팀

02-2088-7716 ~7703

 편 집 팀

02-2088-7701 ~7702

 경영지원팀

02-2088-7712 ~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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