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s

Editorials

  • all
  • digital
  • special
  • artist
  • critic
  • report
사진 : 김현진

[NOW] 2019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김현진

내년도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김현진 큐레이터가 선정됐다. 김현진은 동시대 조형예술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이자 비평가다. 탁월한 기획으로 호평받은 전시를 여럿 선보여왔다. 201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에서 그가 보여줄 전시는 어떤 내용일까.

104-109-작가-이수경-1

[ARTIST RIVIEW] 이수경

불문과에 재학 당시 “시의 상징적이며 순결한 언어”가 좋았다는 이수경. 작가가 된 그녀는 이제 펜이 아닌 붓과 물감으로 캔버스에 時를 쓴다. 선명한 색채로 명징하게 칠해진 표면에 쌓인 수많은 선들은 색면 추상회화인 동시에 모종의 공간을 형성한다. 자신만의 세계로 전시장을 변주하는 작가의 작품을 만나본다.

2

[SPOT]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Paradise

‘만인을 위한 현대미술’을 지향하는 K현대미술관의 두 번째 릴레이 전시,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젊은 작가 30여 명의 독특한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 한바탕 축제를 열었다.

126-133-해외-시드니비엔날레-6

[World Report | SYDNEY ] Biennale of Sydney

올해로 45주년을 맞은 시드니비엔날레(Biennale of Sydney, 3.16~6.11)는 여러모로 비엔날레의 문법에서 비켜서 있는 듯하다. 생각해보라. 유럽과 미주대륙이 동시대 미술사를 양분하여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데 그 외 지역에서 열리는 비엔날레는 늘 경계 밖의 주변인으로 내몰리지 않았는가?

< L’amour du Risque전 > 오프닝에서 포즈를 취한 EVA&ADELE

[World Report | BERLIN] EVA & ADELE L’amour du Risque

등장 그 자체로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부부작가 에바와 아델레(EVA&ADELE). 이 둘의 모습은 비엔날레나 아트페어 등 세계미술빅이벤트 현장에서 쉽게 발견된다. 그들의 작품을 모은 회고전이 베를린의 미 컬렉터스룸에서 8월 27일까지 열린다. 연중 8개월 가량을 퍼포먼스를 벌이고자 해외에서보낸다는 그들. 고전적 의미의 성 경계를 넘나드는 그들을 《월간미술》이 전시장에서 직접 만났다.

124-129-작가-천민정-1

[ARTIST] 천민정

예술에 표현의 성역은 없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북한은 예외였다. 그렇기에 ‘한국 작가’보다는 좀 더 자유로운 위치에서, ‘김일순’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북한을 주제로 한 ‘폴리팝’을 선보여온 한국계 미국인 작가 천민정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그의 작품은 정치와 이념을 넘어 북한사람의 삶과 권리를 이야기하며 평화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대안적 해법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제안한다.

074-079-핫아트스페이스-19

[NOW]부산현대미술관 개관. ‘자연, 뉴미디어, 인간’에 집중한다.

신설 미술관이 펼치는 개관 전시에는 많은 고민과 의도가 담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공간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전시에 녹여내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부산현대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과연 부산현대미술관은 어떤 전시를 기획했을까. 개관기념 전시를 통해 부산현대미술관의 목표와 방향성을 살펴본다.

irasun1

예술 서적 책방

<책의 역습>의 저자 우치누마 신타로는 ‘책방은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며 매개자’라고 했다. 이제 서점은 책만 파는 곳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책과 사람을 이어주는 곳, 예술 서적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서점 5곳을 소개한다.

티모테우스 A. 쿠스노, 호랑이의 죽음과 다른 빈 자리, 2018, 복합매체, 가변 크기, 작가소장

[Exhibition] 이번 주 볼만한 전시추천 5

4월 마지막주, WHAT U MUST SEE 5

(사진 | Chen Wei, , archival inkjet print, 150×187.5cm. 2013)

2018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발표

2018 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이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개최된다. 총 11명의 큐레이터의 기획 하에 40개국 출신 153명 작가가 선정되었다.

김정태, 정태와, 2018, 2016, 140x120x120 cm, 플로랄 폼, 그래픽 필름

[Exhibition] 이번 주 볼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4월 둘째 ~ 셋째 주, 볼만한 전시추천 목록.

사진 |  「김득신 필 풍속도 화첩(金得臣 筆 風俗圖 畵帖)」 화첩 중 야묘도추도  , ( 제공 | 문화재청 )

조선 중 ・ 후기 작품 9점, 국가 보물 된다

문화재청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협력해 그동안 국가 지정에서 소외되었던 조선 시대 서화가들의 작품을 발굴하여 가치를 재평가했다. 그 결과, 심사정(沈師正), 이정(李霆)등 조선 중․후기 서화가들의 작품 6건과 전적(典籍), 불화 등 3건을 포함해 총 9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이성자, < 투레트의 밤 8월 2, 79 >  캔버스에 아크릴릭, 150x150cm, 1979. (사진제공 | 국립현대미술관)

[Exhibition] 이번 주 볼만한 전시추천 5

2018년 4월 첫째 ~ 둘째 주, 볼만한 전시추천 목록.

1-1

[Exhibition]< Counterbalance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보고전

5월 20일 까지 선보이는 전시는 2017년에 개최된 베니스비엔날레의 귀국보고전이다. 비엔날레에 참여했던 코디최와 이완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 아르코미술관의 공간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두 작가의 작품을 확인해보자.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Sorry, no posts matched your crite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