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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암전통문화대상

2022.05.01. - 05.31

재단법인 서암문화재단

[호남지역 전통회화] 분야에서 다년간의 꾸준한 창작 및 발표를 통하여 그 업적이 인정되는 중견 전통예술인 서암전통문화대상은 향토기업으로 시작하여 성장해온 화천그룹이 호남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가치공유의 한길을 걸어오신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다시 봄, 다시:봄

2022. 03. 1. - 2022. 04. 30.

연산문화창고

다시 찾아온 이 봄에, 지역 유휴공간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뀌어 새롭게 선보인 연산문화창고의 ‘다시 봄, 다시:봄’ 전시회를 추천한다.

무엇을 위해 점프하는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난 지 한참인데도, 여전히 그 환영에 사로잡혀 있다. 나를 붙든 것은 피겨다. 동계 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핫한 종목.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핫했다. 도핑과 악다구니와 오열, 석연찮은 채점과 철 지난 국가주의가 얼음판에서 불탔으니까.

검은, 어떤 것(Black, something)

2022.4.7-28 / 4.3-15

갤러리 초이 / 아트스페이스KC

이인이 매만지고 깎고 그리고 구겨낸 것들은 모두 깊고 잔잔한 검정으로 응축된다. 모든 것을 포용하는 수묵의 선, 종이에 스며든 먹의 질감과 물의 경로는 상징과 문자로 환생한다.

미술로, 세계로

2022.1.20 - 6.12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냉전시대 이후 세계화의 열망으로 가득했던 대한민국이 해외미술과 교류한 발자취를 1978년부터 수집해온 다양한 국적의 해외작가 96명의 조각, 드로잉, 회화 등 104점으로 보여준다.

높은 문화의 힘 다지기 혹은 역사는 회전목마

월간미술 다시읽기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의 명복을 빌며, 다시 회전목마 위에 오른다.

제9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2022.09.01. - 09.08

정선문화원

정선문화원은 "자연과 삶을 담은 정선의 정취"라는 부제로 제9회 정선풍경 미술대전을 개최한다.

박남희

제3회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

1, 2회에 불거진 ‘불협화음’으로 폐지냐 재편이냐를 두고 열띤 논의가 일었던 제주비엔날레가 올해 하반기 3회 전시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아트 스펙트럼 2022

2022.3.2 - 7.3

리움미술관 그라운드갤러리

6년만에 다시 문을 연 〈아트스펙트럼 2022〉에는 김동희, 김정모, 노혜리, 박성준, 소목장세미, 안유리, 전현선, 차재민이 참여했다. 리움미술관은 5월 중 아트스펙트럼 작가상 수상자 1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미얀마 작가 초대전 – 치유의 순간

2022. 03. 30. - 2022. 04. 23.

L.WAYV GALLERY

<미얀마 작가 초대전 – Moment for Remedy 치유의 순간>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각종 재난상황과 사상과 이념의 충돌로 인해 상처를 겪고 있는 어지럽고 불안한 현 시점을 바라보고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이숙경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이제 비엔날레를 꾸리는 입장에서, 그는 “미술사와 예술관에 대해 비판적인 연구를 이어가며 과연 대안은 무엇인지, 미술사라는 학제의 서구 중심 구조를 진정으로 넘어설 수는 있는지”를 되묻고 있다.

사물이 마법을 붙잡는 방법

2021.2.11 - 3.12

페이스갤러리 서울

이번 전시는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각 문화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만남을 제시했으며, 이는 미술관 컬렉션의 지형을 바꾸고 국내 · 외 미술사 및 미학 연구에 작은 변화를 몰고 오리라 기대한다.

미얀마 작가 초대전 – 치유의 순간

2022. 03. 30. - 2022. 04. 23.

L.WAYV GALLERY

<미얀마 작가 초대전 – Moment for Remedy 치유의 순간>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각종 재난상황과 사상과 이념의 충돌로 인해 상처를 겪고 있는 어지럽고 불안한 현 시점을 바라보고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사물이 마법을 붙잡는 방법

2021.2.11 - 3.12

페이스갤러리 서울

이번 전시는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각 문화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만남을 제시했으며, 이는 미술관 컬렉션의 지형을 바꾸고 국내 · 외 미술사 및 미학 연구에 작은 변화를 몰고 오리라 기대한다.

차가운 꿈 Bleak Island

2021.8.26 - 9.26

대안공간 루프

그가 17년여간 직시한, 매스컴이 덮어씌운 이상적인 프레임을 걷어낸 풍경의 황량한 민낯을 이제는 우리가 바라볼 때다.

HA CHONGHYUN

2022.02.15 - 3.13

국제갤러리 서울 전관

이번 전시에서는 199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종현의 작업과 사유를 일괄한다. 특히 1970년대부터 시작된 〈접합(Conjunction)〉 연작에서 파생된 〈이후 접합(Post - Conjunction)〉 시리즈의 신작을 대규모로 공개했다.

공명(résonance)

2022. 2. 28. - 3. 11.

스페이스 캔

사진 속 피사체들은 명료한 색채와 형체가 아닌 어둠과 빛의 경계에 위치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틈틈이 수행처럼 이어간 촬영 작품을 처음 선보이게 된 것으로, 새벽의 깊고 고요한 풍경이 담겼다.

20여 년 전의 시선

2021.11.12~2021.12.12

가나아트센터

지난 한 해, 서울공예박물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미국 휴스턴미술관 개관에 맞춘 작업을 선보이느라 분주하게 보낸 국내 아트퍼니처의 선구자, 최병훈을 소개한다.

CHOI BYUNGHOON

2021.11.12~2021.12.12

가나아트센터

지난 한 해, 서울공예박물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미국 휴스턴미술관 개관에 맞춘 작업을 선보이느라 분주하게 보낸 국내 아트퍼니처의 선구자, 최병훈을 소개한다.

New Museum Triennial 2021

2021. 10. 28. - 2022. 01. 23.

New Museum

미국에서 휘트니 비엔날레와 더불어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짚어내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뉴 뮤지엄 트리엔날레는 올해에도 새로운 작가들의 작업을 세상에 선보였다.

Le temps. Vide. L`Espace 시. 빈. 들

2021.11.18. - 1.10.

리안갤러리

박서보 화백이 영국 화이트큐브 개인전에서 이진우 작가의 작업을 언급한 것을 계기로 이우환, 김환기에 이어 2017년 일본 동경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 그는 박서보를 잇는 ‘한지의 거장’ 명칭을 얻었다.

관람차

2022.02.18. - 2022.02.20.

얼터사이드

‘기술 권력’에 대한 실천적인 가치 습득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유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나의 렉쳐와 다섯개의 워크숍을 선보입니다.

유근상 개인전 <생명의 약동>

2021.12.10 - 2022.02.27

알렌센터

알렌문화센터는 유근상 작가의 개인전 <생명의 약동>을 개관 기념 초대전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후원하는 ‘라 로지아 아트센터’와 알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암울한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유근상 작가의 한 줄기 빛 ‘생명의 약동’을 표현한 작품이 주제이다.

각인(刻印)-한국근현대목판화 100년

2021.10.29 - 2.6

경남도립미술관

전시는 지금 우리 미술에 목판화가 미친 영향을 재고하며, 1883년의 《한성순보(漢城旬報)》부터 오늘의 국토와 인간상을 담아낸 12인의 작품까지를 망라해 “시대상의 거울”인 목판화의 켜를 다시 세어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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