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츠-마크

[Sight&Issue]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미술

1957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오토 피네(Otto Piene)와 하인츠 마크(Heintz Mack)가 결성한 ‘제로그룹’은 전쟁에서 패배한 후 독일 사회에 팽배한 비관적 분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제로파운데이션과 함께 아시아에서 최초로 제로그룹 전시를 기획했다. 제로그룹 핵심 작가 3인의 작품을 포함 15명 작가의 작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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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진에 관한 새로운 시각 3] 가짜뉴스와 사진

허위 정보와 가짜 뉴스 캠페인은 최근 2년간 빠른 속도로 증가해 국제적인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더욱 정교하게 진화할 가짜 뉴스가 우위를 점할까, 뒤틀리고 교란된 정보망이 정화돼 투명한 사실의 생산과 소비가 영역을 넓혀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