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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Launch

2022. 6. 25. - 8. 20..

타데우스 로팍 서울

초차원적 가공 공장, 로켓 팩토리로부터

귀를 위한 조각에 BTS 한 스푼

2022. 6. 22. - 9. 11.

하이브 인사이트

톰 삭스: 붐 박스 회고전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2022. 6. 22. - 8. 7.

아트선재센터 1, 2전시실 및 아트홀

톰 삭스가 초대하는 합판공간으로

유토피아로 가는 길은 네 손에 달렸어

2022. 06. 8. - 07. 31.

바라캇 서울

베알렉스 베르하스트 〈이루지 못한 미래의 아카이브〉

새로운 사각지대 안쪽에서

2022. 06. 15. - 07. 30.

PKM & PKM+

새로운 관점을 열어줄 불확실성의 상태로의 초대

[INTERVIEW] 서로의 어깨를 TAP, TAP, TAP

2022. 6. 2.

합정지구, 별관, 얼터사이드

함께할 수밖에 없는 미술

대지위에 드러나는 유영국의 세계

2022. 6. 9. - 8. 21.

국제갤러리 K1, K2, K3

유영국 20주기 기념전 《Colors of Yoo Youngkuk》

제2회 중앙 미디어아트 공모전

2022.06.13. - 07.22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중앙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See You Again!

2022. 6. 17. - 6. 19.

문화역서울284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여는 그림도시의 마지막 장

낯선 도시의 갈림길 – 유행과 취향 사이

2022. 5. 18. - 6. 18.

갤러리바톤

낯선 갈림길, 여행자의 선택은 모든 것을 달라지게 한다.

공기를 부유하는 푸른 빛

2022. 5. 4. - 6. 11.

타데우스로팍 서울 포트힐

공기를 공유하며 떠도는 생각들과 공명하는 음악의 하모니

옆으로 나누는 대화(the art of noticing)

2022.4.19. - 7.16.

임시공간

서로를 알아채는 마음을 위한 자리

TAP, TAP, TAP

2022. 05. 13 - 06. 05.

얼터사이드, 별관, 합정지구

마포구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발소리

미술 사러 홍콩 갈래?

2022. 5. 25. - 29.

홍콩컨벤션센터(HKCEC)

홍콩 지역 예술가들과 만드는 전 지구적 연결

어느 수집가의 초상

2022. 4.28 - 8.28.

국립중앙박물관

주거니 받거니, 총 295건 355점

간송의 시간은 영원히

2022. 4. 26. - 6. 5.

간송미술관

소중한 작품이 우리곁에 영원하기를 바라며

빛과 사운드가 남기는 시간의 자국

2022. 5. 20. - 5.29

파라다이스 아트랩

미디어아트 콜렉티브 oOps.50656 가 초대하는 감각의 여정

꿈의 우유 그리고 황금사자상

2022. 4. 23. - 11. 27.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수상의 영광은 소니아보이스와 시몬리에게 돌아갔다.

소용돌이는 그 자체로 존재할 뿐

2022. 4. 23. - 11. 27.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나선(Gyre)은 혼란스러운 상황과 도래하는 시대 사이의 부풀은 경계를 보여준다.

데이터의 소용돌이 속에서

2022. 4. 29. - 9. 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넘실대는 네트워크 사회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박이소: 기록과 기억

2018. 7. 26. ~ 12. 16.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전시는 박이소가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1984년경부터 갑작스럽게 사망한 2004년까지 그가 제작한 21권의 작가 노트를 포함하여 드로잉, 교육자료, 직접 녹음·편집한 재즈 라이브러리 등 수백여 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 : 현재의 가장자리

2018. 7. 12. ~ 9. 16.

백남준아트센터

세 개의 방 프로젝트는 백남준아트센터, 중국 크로노스 아트센터(CAC), 독일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가 한국, 중국, 독일의 젊은 미디어 작가를 공동으로 선정하여 전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고 지원하는 공동 프로젝트다.

플랫랜드 Flat Land

2018. 6. 1. ~ 9. 2.

금호미술관

전시는 '추상'이 동시대 미술에서 가지는 의의를 살핀다. 기하학 형태를 탐구하거나 일상 사물을 조형 요소로 변환하는 등 추상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은 재현에서 더 나아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구현모 : 후천적 자연

2018. 6. 20. ~ 8. 3.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시적 서정성과 재료에 대한 공감각적 접근 방식으로 주목 받아온 구현모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4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 구현모의 근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보이스리스 :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2018. 6. 26. ~ 8. 15.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우리 시대의 억압받고 배재된 존재를 조명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전쟁, 난민, 여성, 죽음 등을 주제로 소외된 자들을 다루어온 국내외 작가 일곱 명을 선별해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한다.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초기 사진전

2018. 7. 3. ~ 7. 15.

사진위주 류가헌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사진가와 사진평론가로 저마다의 자리매김을 데뚝히 하고 있는 네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40여 년 지기인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자신의 초기작업을 류가헌에서 선보인다.

막신 마시요브스키 : Rephrase it positively

2018. 6. 22. ~ 8. 3.

갤러리바톤

전시는 갤러리바톤이 한남동으로 이전한 이후 선보이는 개관전이자 막신 마시요브스키가 한국에서 펼치는 첫 개인전. 폴란드 출신 페인터 막신 마시요브스키의 신작과 대표작을 대거 소개한다.

일부러 불편하게 : Discomfort on Purpose

2018. 6. 8. ~ 8. 19.

소마미술관

전시는 관람자에게 몸을 매개로 하는, 불쾌하지만 매혹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작가들은 몸을 주제로 삶에서 맞닥뜨리는 불편한 감정과 관념에 대처하는 태도를 작품으로 드러낸다.

디지털 프롬나드

2018. 6. 12.~8. 15.

서울시립 미술관 서소문본관

우리는 발전을 거듭하는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디지털 프롬나드>는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등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에서 예술가들의 창작방법과 그들이 생각하는 예술의 개념은 어떻게 변했는지 질문한다.

육근병: 생존은 역사다

2018. 6.15 ~ 8. 5

아트선재 센터

육근병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표작 <풍경의 소리+터를 위한 눈>(2018)과 신작 <십이지신상>(2018)을 중심으로 역사와 인간에 대한 자신의 지속적인 성찰을 관객들과 나눈다.

날씨의 맛

2018. 6. 12. ~ 8. 15.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전시는 날씨와 맺어온 역사와 미래에 대해 숙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감각적으로 인식되는 날씨 관련 요소를 점차 지각적으로 확장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부재不在의 기술記述

2018. 6. 11. ~ 7. 22.

예술공간 이아

미술,영화,무용,회화 등을 융합한 멀티미디어아트전인 전시는 소외된 타자의 고통을 재현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무지, 무시, 편견에 대항하며 윤리적 태도와 예술적 의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