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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이건희 컬렉션과 이건희 기증관

2021. 8. 14.

정준모 연구실

《월간미술》은 이건희 컬렉션과 이건희 기증관을 주제로 정준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과 도재기 경향신문 논설위원의 대담을 통해 이건희 컬렉션이 국립 미술기관의 학문적, 예술적 맥락에 큰 줄기를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과 이건희 기증관 설립에 관한 논의들을 짚어본다.

[SPECIAL FEATURE] 이건희 컬렉션

⟪월간미술⟫ 9월호

《월간미술》은 이건희 컬렉션에 얽힌 실타래들을 풀어보고자 한국 미술계의 기증문화, 컬렉션, 기관의 소장품 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기증받은 이건희 컬렉션의 주요 작품들을 선보이는 특별전을 기관별로 소개하는 글을 싣는다.

9월, 에디터의 추천 전시

전시별 상이

⟪월간미술⟫ 9월호

본지 PREVIEW에 소개된 전시 중 일부를 온라인 독자에게 소개한다.

오경성 초대전 <풍경의 문을 열다>

2021.08.25 - 2021.09.29

갤러리위

자연의 공간에 설치된 문, 그로부터의 빛.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통해 무한의 세계를 여는 '오경성 초대전 : 풍경의 문을 열다《OPEN THE DOOR in the Landscape》'가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갤러리위에서 개최한다

나만의 관객이 필요한 창작자를 모집합니다

2021.08.06 - 08.31, 2021.09.06 - 10.01

ART SIGNAL

예술로 시그널을 주고 받는 아트시그널! 직접 만날 수 없어 소통이 줄어든 요즘, 창작자의 작품을 시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프로젝트 '아트시그널'을 소개합니다. 아트시그널은 예술가에게 작품을 기부받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

2021.07.06 - 2021.09.26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7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세계유명미술특별전 «트라우마 : 퓰리처상 사진전 & 15분»을 개최하여 ‘트라우마(Trauma)’라는 큰 주제 아래 «퓰리처상 사진전»과 «15분»이라는 두 개의 전시로 구성된다.

창작의 열쇠_검독수리

2021.07.31 - 2021.08.22

스페이스 자모

스페이스 자모는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미술계의 ‘라이징 아티스트’로 부상하고 있는 박정기 작가의 개인전 『창작의 열쇠-검독수리(Key to Creation - Golden Eagle)』를 개최한다.

라이언 갠더 <변화율>

2021.06.24 - 2021.09.17

스페이스K

스페이스K 서울은 영국 개념미술 작가 ‘라이언 갠더’ 개인전 개최하여 <변화율>이란 제목으로 ‘시간성’에 주목한 신작 포함 28점을 선보이며 일상적 사물로 예기치 못한 스토리텔링을 선사한다.

형상과 내재율, 그리고 물성과 그 주변

형상과 내재율, 그리고 물성과 그 주변

김노암

작가의 캔버스는 회화로 시작하여 조각적 요소가 결합한 다양한 층위의 중첩이라는 세계관을 드러내는 일종의 고고학적 발굴 현장으로 탈바꿈한다. 김태호가 작업이라는, 수행의 다른 말을 통해 드러내고자 한 독자적 ‘물성’의 내용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2021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 3차 공모

2021.07.19 - 2021.08.03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작가의 시장진출 기회 확대 및 국민의 미술문화 향유를 위해 공모를 진행한다. 관심 있는 민간단체의 많은 참여 바란다.

[작가의 풍경] 쥬드 프라이데이

첫 번째 이야기

웹툰 작가 쥬드 프라이데이

길을 걸으며 마주하는 모든 풍경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 푸름 여름의 빛은 사람을 담고, 사람은 이야기를 만든다. 다채로운 풍경 속, 작가는 어떤 장면을 만들어 나갈까? 작가의 시선에서 그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작품이 제작되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들을 나눠본다.

어린왕자 인사이드展

2021.06.17 - 2021.09.25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어린왕자 인사이드 展"은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즐기고자 여행을 꿈꿔왔던 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특별한 자극이 가득한 컨텐츠들로 전시를 구성했다. 영상미디어, 인터랙티브 아트, 페인팅, 조각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동시대 예술이라는 장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7월, 에디터의 추천 전시

전시별 상이

⟪월간미술⟫ 7월호

본지 PREVIEW에 소개된 전시 중 일부를 온라인 독자에게 소개한다.

제1회 중앙 미디어아트 공모전

2021.07.12 - 2021.08.15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활성화를 위하여 제1회 중앙 미디어아트 공모전이 7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행복/서울의 판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모호 MOHO

2021.06.26 - 2021.08.22

에브리데이몬데이

건강하고 유쾌한, 그러면서도 단단하고 견고한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 일까요.- 김 대현(무나씨)의 이 질문을 시작으로 6월의 끝자락,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전시가 시작된다.

[공모] Driven by Dreams. Driven by Porsche.

2021.6.07 - 6.28

포르쉐 코리아

페리 포르쉐 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된 브랜드 포르쉐가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아티스트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Interview] Summer Blues

2021.5.27 - 8.27

삼성서울병원 행복의벽

삼성서울병원과 함께하는 <행복의벽> 프로젝트, 그 13번째 전시. 김소라 작가의 수채화 작품으로 만드는 여름의 푸른 풍경과 잔잔한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지치지 않고 건네는 농담

2021.5.18-8.1

서울시립미술관

《월간미술》은 6월호 HOT PEOPLE에 소개된 주호민, 주재환 작가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호민과 재환이 만드는 새로움

2021.5.18-8.1

서울시립미술관

미술과 웹툰이라는 같고도 다른 범주에서 활동 중인 두 부자父子 작가가 세대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고 매체에 따라 어떤 전략을 취하는지, 그들의 차이는 어떠한 새로움을 만들어 내는지 알아본다.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2021.05.01 - 2021.08.29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비채아트뮤지엄은 20세기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회고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피카소 진품 명화전으로 70년에 걸친 피카소 예술의 흐름을 연대기적 테마를 통해 보여준다.

날씨의 맛

2018. 6. 12. ~ 8. 15.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전시는 날씨와 맺어온 역사와 미래에 대해 숙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감각적으로 인식되는 날씨 관련 요소를 점차 지각적으로 확장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부재不在의 기술記述

2018. 6. 11. ~ 7. 22.

예술공간 이아

미술,영화,무용,회화 등을 융합한 멀티미디어아트전인 전시는 소외된 타자의 고통을 재현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무지, 무시, 편견에 대항하며 윤리적 태도와 예술적 의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제시한다.

알렉스 카츠(Alex Katz): Models & Dancers

2018. 4. 25 ~ 7. 23.

롯데뮤지엄

전시는 세계적인 작가 알렉스 카츠의 신작 및 구작 70여점을 선보인다. 올해 92세 고령임에도 열정적으로 작업한 카츠의 최신작 CK, 코카콜라 시리즈를 세계 최초 선보이는 자리라 그 의미가 크다.

예술과 기술의 실험(E.A.T.): 또 다른 시작

2018. 5. 26. ~ 9. 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선도한 협업체 E.A.T.를 국내 첫 소개한다. 로버트 라우센버그, 앤디 워홀, 머스 커닝햄, 존 케이지, 로버트 휘트먼 등 E.A.T.를 이끈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 33점과 아카이브 100여점을 펼쳐보인다.

임소담 : Shape of Memories

2018. 5. 16. ~ 6. 15.

사루비아다방

임소담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지만 명확하지 않은 것, 촉각처럼 구체화할 수는 없지만 신체의 경험으로 남아있는 기억과 머릿속 이미지를 물성으로 옮기기 위한 탐구를 지속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도자라는 두 장르를 유연하게 교차하며 기억과 감각을 시각화하는 작가의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다.

눈은 구멍으로 밤으로 들어가 먹히듯 몸이 되었습니다

2018. 5. 16. ~ 6. 17.

아트 스페이스 풀

김미정, 신지이, 안소현 세 큐레이터와 강동주, 이미래, 장서영 세 작가의 대화에서 비롯된 전시, <눈은 구멍으로, 밤으로 들어가 먹히듯 몸이 되었습니다>가 개최된다. 작가와 기획자가 협력하여 펼쳐보이는 전시로, 6인이 대화를 나누다가 찾은 흥미로운 지점에서부터 전시가 시작된다.

뚜오마스 알렉산더 라이띠넨 : Cryptospores

2018. 5. 25 ~ 7. 1

아마도예술공간

핀란드 작가 뚜오마스 알렉산더 라이띠넨은 이번 전시에서 사물과 인간, 그리고 환경이 어떻게 일상과 다른 방식으로 관계 맺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김무기 : Save My Friend!

2018. 5. 11. ~ 6. 10.

대안공간 루프

< Save My Friend! >는 김무기가 10년만에 펼치는 개인전이다. 전시 제목은 세계의 모든 문제를 풀자는 말이기도 하지만 참된 나를 찾자는 의미로, 작가는 전시를 통해 더욱 섬세하며 현묘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노상균 : Light of Lightness

2018. 5. 17 ~ 7. 21

갤러리 시몬

갤러리 시몬은 노상균 개인전 < Light of Lightness > 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축광안료’를 활용하고 ‘지문’을 기반한 선들로 독특한 반추상적 화면을 구상한다. 작품은 유기적 선들로 전환되어, 생명체나 거대한 소용돌이 은하 등의 형상으로 시각적 착시를 불러일으킨다.

히든 워커스

2018. 4. 5 ~ 6. 16

코리아나미술관

<히든 워커스>는 주변에 항상 존재하지만 관심 대상이 되지 못했던 ‘여자들의 일’ 이야기를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기록자로서 여성의 노동활동을 작품에 담아낸다. 다양한 국적과 직업을 가진 여성의 노동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드러내고, 사회 구조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현실비경

2018.4. 26 ~ 6. 24

토탈미술관

<현실비경>전시는 12명(팀)의 다양한 국적 출신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냉전을 전후해서 일어났던 아시아의 다양한 사회정치적 사건들이 몰고 온,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상호 연관성을 조명한다.

쿤 반 덴 브룩 : A Glowing Day

2018. 3. 20 ~ 5. 4

갤러리바톤

쿤 반 덴 브룩은 벨기에 출신 화가로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는 쿤 반 덴 브룩이 한국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전시로, 신작을 대거 펼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