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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의 시간은 영원히

2022. 4. 26. - 6. 5.

간송미술관

소중한 작품이 우리곁에 영원하기를 바라며

빛과 사운드가 남기는 시간의 자국

2022. 5. 20. - 5.29

파라다이스 아트랩

미디어아트 콜렉티브 oOps.50656 가 초대하는 감각의 여정

꿈의 우유 그리고 황금사자상

2022. 4. 23. - 11. 27.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수상의 영광은 소니아보이스와 시몬리에게 돌아갔다.

소용돌이는 그 자체로 존재할 뿐

2022. 4. 23. - 11. 27.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나선(Gyre)은 혼란스러운 상황과 도래하는 시대 사이의 부풀은 경계를 보여준다.

데이터의 소용돌이 속에서

2022. 4. 29. - 9. 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넘실대는 네트워크 사회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폐지가 소파가 될 수 있다고?

2022. 4. 21. - 5. 1.

스튜디오 콘트라스트

다시 자연으로, 자연과의 공존은 이렇게. 록시땅의 환경을 위한 메세지는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평화롭게 펼쳐진다.

나너의 기억

2022. 4. 8. - 8. 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5전시실

급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무엇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이를 위해 우리가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반성하고 있는지, 나아가 무엇을 기억하고 남겨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전시는 시작된다.

제12회 서암전통문화대상

2022.05.01. - 05.31

재단법인 서암문화재단

[호남지역 전통회화] 분야에서 다년간의 꾸준한 창작 및 발표를 통하여 그 업적이 인정되는 중견 전통예술인 서암전통문화대상은 향토기업으로 시작하여 성장해온 화천그룹이 호남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가치공유의 한길을 걸어오신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다시 봄, 다시:봄

2022. 03. 1. - 2022. 04. 30.

연산문화창고

다시 찾아온 이 봄에, 지역 유휴공간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뀌어 새롭게 선보인 연산문화창고의 ‘다시 봄, 다시:봄’ 전시회를 추천한다.

무엇을 위해 점프하는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난 지 한참인데도, 여전히 그 환영에 사로잡혀 있다. 나를 붙든 것은 피겨다. 동계 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핫한 종목.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핫했다. 도핑과 악다구니와 오열, 석연찮은 채점과 철 지난 국가주의가 얼음판에서 불탔으니까.

검은, 어떤 것(Black, something)

2022.4.7-28 / 4.3-15

갤러리 초이 / 아트스페이스KC

이인이 매만지고 깎고 그리고 구겨낸 것들은 모두 깊고 잔잔한 검정으로 응축된다. 모든 것을 포용하는 수묵의 선, 종이에 스며든 먹의 질감과 물의 경로는 상징과 문자로 환생한다.

미술로, 세계로

2022.1.20 - 6.12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냉전시대 이후 세계화의 열망으로 가득했던 대한민국이 해외미술과 교류한 발자취를 1978년부터 수집해온 다양한 국적의 해외작가 96명의 조각, 드로잉, 회화 등 104점으로 보여준다.

높은 문화의 힘 다지기 혹은 역사는 회전목마

월간미술 다시읽기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의 명복을 빌며, 다시 회전목마 위에 오른다.

래리 피트먼 〈불투명한, 반투명한, 빛나는〉

2022.3.15 - 5.7

리만머핀 서울

한국에서 열리는 그의 첫 개인전으로, 2021년과 올해 제작된 신작들로 채워졌다. 그 안에는 콜롬비아인 어머니의 문화와 작가 자신의 성 정체성, 그리고 그가 겪거나 마주했던 사회의 일면이 담겨 있다.

제9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2022.09.01. - 09.08

정선문화원

정선문화원은 "자연과 삶을 담은 정선의 정취"라는 부제로 제9회 정선풍경 미술대전을 개최한다.

박남희

제3회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

1, 2회에 불거진 ‘불협화음’으로 폐지냐 재편이냐를 두고 열띤 논의가 일었던 제주비엔날레가 올해 하반기 3회 전시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아트 스펙트럼 2022

2022.3.2 - 7.3

리움미술관 그라운드갤러리

6년만에 다시 문을 연 〈아트스펙트럼 2022〉에는 김동희, 김정모, 노혜리, 박성준, 소목장세미, 안유리, 전현선, 차재민이 참여했다. 리움미술관은 5월 중 아트스펙트럼 작가상 수상자 1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미얀마 작가 초대전 – 치유의 순간

2022. 03. 30. - 2022. 04. 23.

L.WAYV GALLERY

<미얀마 작가 초대전 – Moment for Remedy 치유의 순간>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각종 재난상황과 사상과 이념의 충돌로 인해 상처를 겪고 있는 어지럽고 불안한 현 시점을 바라보고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이숙경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이제 비엔날레를 꾸리는 입장에서, 그는 “미술사와 예술관에 대해 비판적인 연구를 이어가며 과연 대안은 무엇인지, 미술사라는 학제의 서구 중심 구조를 진정으로 넘어설 수는 있는지”를 되묻고 있다.

사물이 마법을 붙잡는 방법

2021.2.11 - 3.12

페이스갤러리 서울

이번 전시는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각 문화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만남을 제시했으며, 이는 미술관 컬렉션의 지형을 바꾸고 국내 · 외 미술사 및 미학 연구에 작은 변화를 몰고 오리라 기대한다.

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2019. 3. 22 ~ 8. 4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현존하는 동시대 예술가 중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대중적인 예술가 《 데이비드 호크니 》 전시를 개최한다.

안은미래 Known Future

2019. 6. 29 ~ 9. 29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안은미래 >전은 다양한 참여 방식을 통해 관객을 무대로 이끌어 미술관을 찾은 이의 몸짓이 작품이 되는 '관객의 무대’를 구현한다.

정연희: Chorus of Trees

2019. 5. 4~7. 18

환기미술관 별관

정연희는 본 전시에서 관람자를 작품에 적극적으로 개입시키면서 작품과 교감하고 소통할 기회를 선사한다.

임영조: 어둠 속에서 더 찬란한 빛과 불변의 의미들

2019. 6. 18 ~ 7. 7

제이갤러리

올해 새롭게 개관한 제이갤러리는 두 번째 전시로 임영조 초대기획전을 선보인다. 그동안 한지 조형 작업으로 일가를 이룬 임영조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지평으로 금박 작업을 소개한다.

박신영: 출구 없는 도로에서

2019. 6. 20 ~ 7. 13

OCI 미술관

'OCI Young Creatives'는 OCI미술관의 신진작가 양성사업으로 매해 공모를 통해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개인전을 지원한다. 다음달 13일까지 박신영 개인전 <출구 없는 도로에서>가 펼쳐진다.

Our Paradise, 아마도 멋진 곳이겠지요

2019. 5.1 ~ 6. 22

두산갤러리 서울

전시는 한국에서 아파트가 만들어 내는 독특한 풍경을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본다. 도시의 숲 ‘아파트’에서 우리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거나 지나쳤던 장면을 제시하며 동시대 거주 공간에 관해 질문한다.

색맹의 섬

2019. 5. 17 ~ 7. 7

아트선재센터

아트선재센터는 기획 전시를 통해 오늘날 어떻게 ‘공존’할 것인지 질문한다. 전시는 생태 문제의 미시적인 출발점을 제안하면서 공존의 군도를 펼쳐나간다.

2019BAMA :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2019. 4. 26~ 4. 29

부산 벡스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2019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2019. 3. 25 ~ 6. 8

송은아트스페이스

기술 혁신 시대에 바람직한 스마트 도시는 어떤 모습을 지닐까? 전시는 '인간적이고 창의적인' 스마트 도시를 위해서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지 예술 작품을 통해 고민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기념비에 대한 부정

2019. 4. 4 ~ 6. 8

페로탱 서울

'영웅적 서사'의 '기념비 중심적' 서술을 비판하는 문학 작가 르 귄. 그는 영웅적 전개는 너무 구시대적이며 이제는 용기에 기반한 복합적인 구조가 발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르 귄의 이론을 모티브로 페로탱 갤러리 서울은 남성주의적 서술을 비판하는 12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엘름그린&드라그셋 : Adaptations

2019. 3. 21 ~ 4. 28

국제갤러리

해학적인 유머와 철학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전세계 주목을 받은 아티스트 듀오 엘름그린&드라그셋. 친숙한 소재로 낯선 풍경을 만들어 사회의 고착화된 관념들을 자문하고 다채로운 담론을 제시한다.

토마스 샤이비츠: 더블 스타

2019. 3. 21 ~ 5. 5

학고재 청담

형상과 추상의 경계를 흩뜨리는 토마스 샤이비츠는 동시대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 그의 국내 개인전이 학고재 청담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