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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Bul - Beginning

2021.03.02 - 2021.05.16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세계적인 작가 이불의 개인전《이불-시작》을 3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불-시작》은 작가가 초기 활동을 시작했던 1987년부터 10여 년간 집중적으로 발표했던 소프트 조각과 퍼포먼스 기록을 중심으로 한 전시이다.

3월, 에디터의 추천 전시

전시별 상이

⟪월간미술⟫ 3월호

에디터가 뽑은 3월의 전시들을 소개한다. 따뜻해진 날씨에 발맞춰 흥미 있는 전시들이 열린다. 그중 월간미술 에디터가 뽑은 몇 가지 전시를 소개한다. 본 내용은 본지 54쪽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Interview] 어느 날 봄빛이 말을 걸었다

2021. 2. 22 - 2021. 4. 23

삼성서울병원 행복의벽

행복의 벽에 낭만적인 사진으로 봄의 풍경을 그린 장동원 작가를 망원동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그가 말하는 봄의 설렘과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사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LET THERE BE LIGHT

2021.02.05 - 2021.03.28

에브리데이몬데이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끊임없이 우리의 시대를 증명해내고자 하는 ‘IVAAIU city’의 전시가 시작된다.

집, 가족, 자연 그리고 장욱진

2021.01.13 - 2021.02.28

현대화랑

현대화랑은 장욱진 화백의 30주기를 기념하며 《집, 가족, 자연 그리고 장욱진》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욱진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소재이자 주제인 ‘집’, ‘가족’, ‘자연’을 테마로 삼고, 그의 대표작 50여 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공유지 : Common land

2021.01.22 - 2021.03.14

LAD

인간 중심적인 자연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바탕으로 자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는 관습적인 시각으로 보이는 자연이 아닌 인간에게 익숙하지 않은 방식으로 다루어진 자연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에 대한 보다 다차원적인 경험과 새로운 영감이 공유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무다

2021.02.02 - 2021.02.28

갤러리나우

갤러리 나우는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임옥상의 <나는 나무다> 전시를 개최한다. 나목 속에 든 봄의 씨앗과 눈속에서 피어날 매화를 맞이하는 마음을 가져 봄직한, 정제된 본연의 어떤것과 솟구치는 봄의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JEREMIAH WAS A BULLFROG

2020.12.08 - 2021.02.17

롯데갤러리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는 2020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온 2021년을 맞이하는 전시로 우국원 작가의 전시를 진행한다. 알 수 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우국원 작가의 작품 감상을 통해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제20회 송은미술대상전

2020.12.11 - 2021.02.06

송은아트스페이스

제 20회 송은미술대상전이 20년 12월 11일에 개막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최종4인으로 선정된 신이피, 오종, 전현선, 조영주가 참여하였다.

IT’S CRUCIAL TO HAVE AN ACTIVE FANTASY LIFE

2020.12.10 - 2021.01.31

국제갤러리

국제갤러리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미국의 현대미술가 제니 홀저(Jenny Holzer)의 개인전을 지난 2004년과 2011년 이후 국제갤러리에서 9년 만에 세 번째로 K2와 K3 공간에서 개최한다.

최병소 개인전

2020.11.26 - 2021.02.27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최병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예술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1970년대 초기 작품과 최근의 작품을 병치시킴으로써 1970년대 초반 전위적 한국 실험미술의 태동과 단색화의 경향을 관통하고 있는 최병소만의 독특한 미술사적 위치를 재고하고자 한다.

백남준아트센터 2020 기획전 《현실 이상》

2020.09.24 - 2021.01.31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2020년 9월 24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기획전 《현실 이상》을 개최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며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 세계가 통합되는 가까운 미래, 기계와 같은 비인간 존재들인 낯선 타자들과 우리는 어떻게 공존할 것인지 동시대 예술가들의 사유를 통해 전망하는 전시이다.

제주 ‘빛의 벙커 : 반 고흐’展, 2월 28일까지 전시 연장

2019.12.06 - 2021.02.28

빛의 벙커

빛의 벙커는 개관작 클림트전으로 56만명 이상 다녀가 화제가 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이번 반 고흐는 두번째로 선보이는 전시다. 빛의 벙커는 매해 다른 주제로 새롭게 전시를 선보이는 상설전시관이다. 작품과 내가 하나 되는 경험을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에서 느껴보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할머니 화가, 로즈 와일리!

2020.12.04 - 2021.03.28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손흥민, 나오미 캠벨 등 슈퍼스타들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녀 같은 순수한 감성을 지닌 작가 로즈와일리의 전시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숨어있는 예술 DNA를 깨워줄 기술융합예술작품 7선

전시별 상이

서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한 2020년 아트앤테크 창작지원 공연·전시 27일부터 시작한다.

[ISSUE] 아츄! 한 번에 집값 6억>72억

2020.12

영국 브리스톨 베일가

영국의 작가 뱅크시가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다. 작품의 이름은 ‘아츄! Aachoo', 영어로 재채기 소리를 뜻한다. 뱅크시의 신작 공개로 관광객이 몰리면서 약 6억 원(40만 파운드)이던 집값이 수십억 원을 호가할 것으로 보인다.

임소담 개인전

2020.11.07 - 2020.12.27

더 그레잇 컬렉션

더 그레잇 컬렉션은 금년 마지막 전시로 임소담의 개인전 <응달>을 11월 7일부터 12월27일까지 선보입니다.

다시, 시작 - 이규태가 그리는 2021

2020. 11. 30 - 2021. 2. 19

삼성서울병원 행복의벽

유례없이 힘들었던 202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해를 기대하며 이규태 작가의 작품 16점을 선보인다. 이규태 작가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연필 드로잉이 주는 위로와 격려가 내원객과 임직원들에게 닿기를 희망한다.

삶과 죽음, 인류의 질문

2020.10.21 - 2021.4.4

부산시립미술관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이우환 작가와 다른 장르일지라도 맥락을 함께 하며 미술사 중심에 있는 작가들을 이우환 공간에서 소개하는 <이우환과 그 친구들>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빌 비올라, 조우」를 개최한다.

월간미술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 (종료)

2020.11.25 - 12.11

월간미술 홈페이지

새 단장한 월간미술 홈페이지를 둘러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전시티켓을 보내드립니다.

댄 플래빈 : 위대한 빛

2018. 1. 26 ~ 4.8

롯데뮤지엄

댄 플래빈 개인전시 <위대한 빛>이 이달 새로 개관한 롯데뮤지엄에서 4월8일까지 열린다. 롯데뮤지엄은 잠실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7층에 위치한 400평 규모의 전시공간. 댄 플래빈은 1960년대 미니멀리즘을 이끈 미국 작가다. 형광등 작업이 그의 주요 작업이다. 기성품을 예술로 도입하여 라이트아트(light art)를 처음 시도한 점에서 혁신적이라 평가받는다.

조준용 : 4.9mb Seoulscape

2018. 1. 29 ~ 2. 25

갤러리룩스

조준용은 갤러리룩스에서 <4.9mb Seoulscape> 전시를 펼친다. 전시제목 '4.9mb'은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4.9mb용량으로 남아 있는 과거 서울 사진을  서울의 순환도로에 영사하여, 지나가는 차량 위에 남겨지는 잔상을 촬영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조준용의 작업에서 따온 말이다.  조준용은  도시 공간의 이면을 포착한다. 

생생화화 2017

2017. 12. 15 ~ 2018. 3. 25

경기도 미술관

경기도미술관은 12월 15일부터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생생화화生生化化 2017 <이면 탐구자> 전시를 개최한다. ‘생생화화’는 경기도미술관이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재단의 전문예술 창작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시각예술가들의 신작을 선보이는 연례 전으로 올해로 5회째다.

전희경 : 바람이 구름을 걷어 버리듯

2018. 1. 22 ~ 3. 13

신한갤러리 역삼

작가 전희경은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화가로서 고민하고, 회화로서 이루려 한다. 작가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현실과 이상 사이에 발생하는 괴리감을 극복하려는 한 시도로서 이상향의 이미지를 담은 회화작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전희경의 <바람이 구름을 걷어버리듯> 전시는 물, 바람, 구름 등의 자연적 요소들이 시시각각 변하면서도 고유의 성질을 잃지 않고 순리대로 흘러가는 모습을 그대로 닮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반영한다.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2018. 1. 23 ~ 3.25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60년대말부터 서울올림픽이 개최되기 전인 1987년까지의 한국의 전위예술의 전모를 다룸으로써 당시 미술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당시의 전위예술활동의 의미를 한국현대미술의 잠재태로서 오늘날 당대미술까지를 관통하는 의미와 가치로 조명하고자 한다.

곽덕준: 1960년대 회화–살을 에는 듯한 시선

2018. 1. 10 ~ 2. 18

갤러리 현대

<1960년대 회화 – 살을 에는 듯한 시선>은 곽덕준이 본격적으로 예술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1960년대의 초기 작품으로 구성된다. 그는 영상, 사진, 퍼포먼스, 설치 등을 주요 작업으로 하는 현대미술계의 원로작가. 2003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며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이번 개인전에는 20대 초반 폐결핵을 앓고 3년간의 긴 투병생활을 했던 그의 젊은 날 격투 흔적이 담겨있다. 원색적 색감을 사용하고 눈의 형상을 띄는 작품들에는 인간의 고독감, 얽매임과 동시에 생명력이 담겨있다.

정강자 : 마지막 여행은 달에 가고 싶다

2018. 1. 31 ~ 2. 25 , 5. 6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는 이번 전시에서 고 정강자 작가의 50년간 화업을 조명한다. 한국 현대미술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정강자의 생을 기리기 위해 전시는 서울과 천안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서울전시관에는 대표작을, 천안 전시관에는 최근작과 아카이브 자료를 배치했다. 두 전시관을 통해 고 정강자 작가의 화업 전반을 미술사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균형 있게 재조명한다.

두 번째 풍경

2018. 1. 23 ~ 3.25

북서울미술관

<두 번째 풍경>은 서울의 발전된 풍경을 걷어내고 그 뒤에 있는 ‘진짜 풍경’을 보여준다. 김기수, 김상균, 노충현, 뮌, 안창홍, 이창원, 장종완, 홍순명, 황세준 총 9명의 참여작가로 구성되어 회화와 설치 작품 총 32점을 선보인다.

안젤리카 메시티 : 릴레이리그

2018. 1.12 ~ 2.11

아트선재센터

시드니 출신의 영상 퍼포먼스 작가 안젤리카 메시티는 아트선재센터에서 2월 11일까지 개인전 <릴레이 리그>를 선보인다. 안젤리카 메시티는 공동체, 소멸하는 문화적 전통, 고유성 등을 소리와 몸짓과 같은 ‘비언어적인 소통방식’에 주목하며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