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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의 시선

2021.11.12~2021.12.12

가나아트센터

지난 한 해, 서울공예박물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미국 휴스턴미술관 개관에 맞춘 작업을 선보이느라 분주하게 보낸 국내 아트퍼니처의 선구자, 최병훈을 소개한다.

CHOI BYUNGHOON

2021.11.12~2021.12.12

가나아트센터

지난 한 해, 서울공예박물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미국 휴스턴미술관 개관에 맞춘 작업을 선보이느라 분주하게 보낸 국내 아트퍼니처의 선구자, 최병훈을 소개한다.

New Museum Triennial 2021

2021. 10. 28. - 2022. 01. 23.

New Museum

미국에서 휘트니 비엔날레와 더불어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짚어내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뉴 뮤지엄 트리엔날레는 올해에도 새로운 작가들의 작업을 세상에 선보였다.

Le temps. Vide. L`Espace 시. 빈. 들

2021.11.18. - 1.10.

리안갤러리

박서보 화백이 영국 화이트큐브 개인전에서 이진우 작가의 작업을 언급한 것을 계기로 이우환, 김환기에 이어 2017년 일본 동경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 그는 박서보를 잇는 ‘한지의 거장’ 명칭을 얻었다.

관람차

2022.02.18. - 2022.02.20.

얼터사이드

‘기술 권력’에 대한 실천적인 가치 습득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유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나의 렉쳐와 다섯개의 워크숍을 선보입니다.

2022 월간미술 대상

2022. 2. 3. - 4. 3

월간미술

제 18회 월간미술 대상에 많은 권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유근상 개인전 <생명의 약동>

2021.12.10 - 2022.02.27

알렌센터

알렌문화센터는 유근상 작가의 개인전 <생명의 약동>을 개관 기념 초대전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이 후원하는 ‘라 로지아 아트센터’와 알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암울한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유근상 작가의 한 줄기 빛 ‘생명의 약동’을 표현한 작품이 주제이다.

각인(刻印)-한국근현대목판화 100년

2021.10.29 - 2.6

경남도립미술관

전시는 지금 우리 미술에 목판화가 미친 영향을 재고하며, 1883년의 《한성순보(漢城旬報)》부터 오늘의 국토와 인간상을 담아낸 12인의 작품까지를 망라해 “시대상의 거울”인 목판화의 켜를 다시 세어보라고 말한다.

[EDITOR'S PICS] 새해의 에디터스 픽

《월간미술》 1월호

본지 에디터가 뽑은 전시와 그 장면들을 소개한다. 윤석남 · 홍승혜 · 이은새 3인의 IMA Picks 로 부터 솔로쇼: 복덕방(福 · 德 ·房)까지, 에디터의 시선을 확인해본다.

Viva! Video 구보타 시게코

2021년 순회전시

니가타현립근대미술관 등

2021년, 구보타 시게코의 대규모 개인전 〈Viva! Video 구보타 시게코〉가 일본을 순회하고 있다. 1991년 이후 약 30년 만에 구보타 시게코의 대표적인 비디오 조각들을 관람할 수 있는 개인전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이강승 〈잠시 찬란한〉

2021.11.17- 12.31

갤러리현대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이강승은 백인  -  남성  -  이성애 중심의 서사에 의문을 제기한다. 작가는 주류에서 배제된 소수자의 언어로 삼베에 금빛의 글을 새기고 집요한 노동의 흔적으로 흑연을 촘촘히 쌓은 드로잉을 주된 작업으로 다루며 세계의 퀴어 공동체 이야기에 주목한다.

한국수출입은행 금고미술관 개관

2021.9.13

gallery SAFE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여의도 본점, 유휴공간이었던 1층 금고 자리에 금고미술관(gallery SAFE)이 문을 열었다. 영문 이름 ‘SAFE’는 Sustainable Art For Exim으로, 수은이 추구하는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ESG)경영 방식을 예술 향유에서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아이 웨이웨이 〈인간미래〉

2021.12.11 - 4.1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이번 전시는 아이 웨이웨이의 대표 사진 연작 〈원근법 연구, 1995~2011〉(2014), 〈검은 샹들리에〉(2017~2021)과 작가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 위치했던 이도메니 난민캠프에서 수집한 물품으로 구성된 설치작품 〈빨래방〉(2016) 등 그의 대표작들을 총망라했다.

미래가 그립나요?

2021.12.09 - 2022.03.31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미래가 그립나요?(Do You Miss the Future?)> 전시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1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심소미 큐레이터가 기획한 전시로 어워드 프로그램으로 현대자동차 브랜드 비전 ‘인류를 위한 진보’ 하에 인간의 삶에 밀접한 디자인의 가치를 조명하고 소통하고자 한다

2021 KF 해외뮤지엄 어셈블리

2021.11.11

웨스틴조선 오키드룸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이하 KF)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1 KF 해외뮤지엄 어셈블리(2021 KF Assembly for Overseas Museums)〉 및 〈2021 차세대 해외 한국미술 큐레이터 워크숍〉을 열었다.

살아있는 전망대, 2021

2021.9.13 -

대전 엑스포 타워 ‘The Art Space 193’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의 전망대, ‘The Art Space 193(디 아트 스페이스 193)’이 9월 13일 공개됐다. 전망대의 ‘193’은 엑스포가 열린 1993년과 엑스포타워의 높이 193m에서 따온 것으로, 엑스포 과학공원의 역사를 예술로 잇는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

2021.12.14 - 2022.03.20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2021년 한국과 네덜란드 수교 60주년을 맞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 공동 추진하는 국가의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상업적인 패션사진과 예술사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네덜란드 작가《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展을 개최합니다. 

미술관은 진화한다

2021.12.17 - 2022.02.27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미술관의 역사와 함께 해온 국내외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작가들과 동시대 미술문화를 조명하고자 한다.

《한국미술 1900-2020》 발간

근현대 한국미술의 뼈대 구축

국립현대미술관

지난 10월 6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1900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근현대미술 120년사를 조망하는 개론서 《한국미술 1900 - 2020》을 발간했다.

백동(白銅)명장 조성준

2021.10.20 - 25

갤러리 인사아트

1969년부터 금속을 만져 온 조 명장의 작품들은 단아하고 아름답다. 오랜만의 개인전을 마치고 다시 오랜 세월의 무게가 쌓인 작업실로 돌아간 조 명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유화수, 이지양: 당신의 각도

2018. 10. 10 ~ 10. 18

온그라운드 지상소

전시는 장애에 대한 오해, 편견,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늘 존재하는 어색한 지점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장애를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장애인이어서 미처 알지 못했던 많은 매력과 섬세한 감정들을 찾고자 한다.

천경우 : 모르는 평범함

2018. 9. 14 ~11. 11

성곡미술관

지난 15년 동안 10여 개국의 기관과 장소에서 행해졌던 천경우의 퍼포먼스들을 선별해 기획된 천경우의 대규모 개인전, < 모르는 평범함>이 성곡미술관에서 개최된다.

2018 아트마이닝 서울

한국을 대표하는 150명의 컨템포러리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2018 아트마이닝-서울 >이 오는 10월 3일부터 8일간 DDP 살림터 2층 크레아 라운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순수미술, 현대공예, 디자인 등 예술의 경계를 넘어 국내 대표 작가의 작품 330여 점을 한자 리에서 볼 수 있다.

박희자 : 다중노출

2018. 9. 12. ~ 10. 24.

송은아트큐브

박희자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지난 공:간극에서 선보였던 < 사물이탈 >설치물을 촬영하여 사진으로 선보인다.

신미경 : 사라지고도 존재하는

2018. 7. 5. ~ 9. 9.

아르코미술관

전시는 국내 공공 미술관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개인전으로, 신미경의 대표 작업 중에서 국내 미발표작과 신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작가는 조각이 지닌 권위와 견고함을 탈피하고자 유약한 소재인 비누를 이용해 문화 생산물을 재현해왔다.

박이소: 기록과 기억

2018. 7. 26. ~ 12. 16.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전시는 박이소가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1984년경부터 갑작스럽게 사망한 2004년까지 그가 제작한 21권의 작가 노트를 포함하여 드로잉, 교육자료, 직접 녹음·편집한 재즈 라이브러리 등 수백여 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 : 현재의 가장자리

2018. 7. 12. ~ 9. 16.

백남준아트센터

세 개의 방 프로젝트는 백남준아트센터, 중국 크로노스 아트센터(CAC), 독일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가 한국, 중국, 독일의 젊은 미디어 작가를 공동으로 선정하여 전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고 지원하는 공동 프로젝트다.

플랫랜드 Flat Land

2018. 6. 1. ~ 9. 2.

금호미술관

전시는 '추상'이 동시대 미술에서 가지는 의의를 살핀다. 기하학 형태를 탐구하거나 일상 사물을 조형 요소로 변환하는 등 추상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들은 재현에서 더 나아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구현모 : 후천적 자연

2018. 6. 20. ~ 8. 3.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시적 서정성과 재료에 대한 공감각적 접근 방식으로 주목 받아온 구현모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4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 구현모의 근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아우른다.

보이스리스 :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2018. 6. 26. ~ 8. 15.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우리 시대의 억압받고 배재된 존재를 조명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전쟁, 난민, 여성, 죽음 등을 주제로 소외된 자들을 다루어온 국내외 작가 일곱 명을 선별해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한다.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초기 사진전

2018. 7. 3. ~ 7. 15.

사진위주 류가헌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사진가와 사진평론가로 저마다의 자리매김을 데뚝히 하고 있는 네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40여 년 지기인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자신의 초기작업을 류가헌에서 선보인다.

막신 마시요브스키 : Rephrase it positively

2018. 6. 22. ~ 8. 3.

갤러리바톤

전시는 갤러리바톤이 한남동으로 이전한 이후 선보이는 개관전이자 막신 마시요브스키가 한국에서 펼치는 첫 개인전. 폴란드 출신 페인터 막신 마시요브스키의 신작과 대표작을 대거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