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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추상그룹

7+5 추상그룹 7 and 5 Abstract Group(영) 1920년에 창설된 영국의 미술 단체로 ‘7 and 5’라고도 한다. 본래 ‘7+5 협회Seven and Five Society’라는 명칭으로 출발한 이 그룹은 7명의 화가와 5명의 조각가로 구성되었으며, 작품은 구상적이고 정적인 경향을 띠었다. 매년 12명의 회원 전원을 다시 선출하도록 정해져 있는 까닭에 변화를 거듭하여 1930년대 초부터는 추상적인 작업을 전개해 나갔다. 그때부터 그룹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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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한대 미술

진, 한대 미술 秦漢代美術 진秦(기원전 221~201)은 매우 단명한 왕조였지만, 전대까지의 중국 건축을 총괄하여 새로운 진대(秦代) 건축을 창시했다. 수도는 위수渭水의 북쪽에 세운 함양성咸陽城이었다. 위수의 남쪽에는 상림원上林苑을 설치하고, 그 안에 아방궁阿房宮을 건축하였다. 또한 진은 여산驪山의 북쪽 기슭에 대규모의 시황제始皇帝의 수릉壽陵을 축조하고 만리장성의 대토목공사를 하였다. 시황제가 기원전 210년에 죽고 그의 아들 호해胡亥가 기원전 207년 암살됨에 따라 진나라는 종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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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적

집적 集積accumulation(영) 신사실주의*의 한 기법. 여러가지 일용품을 유리 상자에 넣거나 하드 보드 위에 릴리프상(狀)으로 배열하여 쌓음으로써 미적 효과를 노리는 방법. 신사실주의의 이념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표명하는 이 기법은 때로 앗상블라주*와 더불어 혼용되지만, 그것이 우연성에 중점을 두는 것과는 달리 보다 계획적이고 작위적이다. 즉 조형적 능동성을 갖는 점이 다르다. 아르망Arman(1928~ )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적 소재, 즉 진공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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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

차용 借用appropriation(영) 빌려온다는 의미의 ‘차용(借用)’은 미술사, 광고, 미디어 등에 이미 등장한 형상을 가지고 새로운 형상과 합성시켜 또 다른 작품을 창조하는 제작방법을 가리킨다. 차용이 하나의 방법론인 만큼 그 방식과 의미는 그것을 사용하는 작가들만큼이나 다양하지만 현대미술에서 특징적인 것은 점차 차용한 요소 및 ‘차용’ 원리 그 자체가 작품의 본질을 이루는 경우가 많아진다는 것이다. 마네Edouard Manet(1832~1883)가 지오르지오네Giorgione(1476~1510)와 라파엘로Rafaello Sanzio(1483~1520)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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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티야

차이티야 caitya(범) 불교의 예배 대상인 스투파*를 모신 성소*(聖所) 또는 사당(祠堂)이다. 최초의 사당은 나무나 짚으로 만든 건물이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인도에는 마우리야 시대* 이후에 그러한 지상 건물의 형식을 본떠 만든 석굴사원들이 많이 남아 있어 원래의 형태를 짐작케 한다. 암벽을 파서 인공적으로 만든 석굴사원은 석조 건축이라기보다는 조각*에 가깝다. 초기 석굴사원의 전형적인 예로는 기원전 1세기초에 만들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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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라

차트라 chattra(범) 불교 스투파*의 정상부에 올려지는 천계의 상징으로서 ‘차타(chatta)’라고도 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산개(傘蓋)’라고 한다. → ‘스투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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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델라왕조 미술

찬델라왕조 미술 Chandella Dynasty Art(영) 라지푸트족의 일파인 찬델라Chandella 왕조는 약 800년부터 1315년까지 인도 중부인 분델칸드Bundelkhand 지역(현 마디아프라데시주)을 다스렸다. 도읍이었던 카주라호Kahjurāho와 요새 지역인 칼랑자라Kālanjara, 마호바Mahobā, 아자이가르Ajaygarh가 특히 중요하다. 이 시대에는 약 70여 개의 힌두 사원*이 건립되었으나 현재는 약 20여 개 정도만 남아 있다. 특히 카주라호는 오리사 지역과 마찬가지로 북방 형식의 힌두 사원이 많이 건립된 곳이다. 비슈누*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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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루키야왕조 미술

찰루키야왕조 미술 Chalukya Dynasty Art(영) 인도* 역사에서 찰루키야Chaludya라는 이름의 왕조는 3번 등장한다. ①전기 서(西) 찰루키야(6세기 중엽~8세기 중엽)는 데칸 고원 서부인 카르나타카주의 바다미Bādāmi 지역을 중심으로 등장한 왕조이다. 풀라케신Pulakeśin 2세(재위 610~642) 때는 북쪽의 구자라트 및 말와 지방과 동쪽의 안드라 지방 등 데칸의 대부분을 통치했으나 라슈트라쿠타*에 멸망당했다. 카르나타카주의 바다미, 아이홀Aihole, 파타다칼Pattadakal, 마하쿠타Mahākūta와 안드라프라데시주의 알람푸르Alampūr에는 이 시기에 속하는 힌두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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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염

찰염 擦染 동양 회화의 기법. 먹이나 색채를 축축히 문지르듯 칠하는 것으로 서서히 물이 스며들 듯 변하는 효과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