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 2 7 가 각 간 갈 감 갑 강 개 객 거 건 게 겸 경 계 고 곱 공 과 관 광 괴 굉 교 구 국 군 굽 궁 권 궐 궤 귀 규 균 그 극 근 글 금 기 긴 길 김 나 낙 난 남 납 낭 내 넛 네 노 녹 논 농 누 눈 뉘 뉴 늑 능 니 다 단 당 대 데 덴 도 독 돈 돌 돔 동 두 드 디 딜 라 락 랑 래 러 런 레 렌 렘 력 로 루 룰 르 리 린 릴 링 마 만 망 맞 매 맥 멀 메 멘 면 명 모 목 몰 몽 묘 무 묵 묶 문 물 뮤 므 미 민 밀 밑 바 박 반 발 방 배 백 밸 번 범 법 베 벽 변 병 보 복 본 볼 봉 부 북 분 불 브 블 비 빅 빈 빗 빙 사 산 살 삼 삿 상 새 색 샌 생 샤 샥 샹 서 석 선 설 성 세 섹 셀 셋 셰 소 손 솔 송 쇠 수 순 숭 쉬 슈 슝 스 습 시 신 실 심 십 싱 쌍 아 악 안 알 암 압 앗 앙 애 액 앵 야 약 양 어 언 엄 에 엑 엔 엘 여 역 연 열 영 예 오 옥 올 옴 옵 옹 와 왜 외 요 용 우 운 워 원 월 위 유 육 윤 은 음 응 이 익 인 일 임 입 자 작 잔 잡 장 재 적 전 절 점 정 제 젯 조 존 종 주 죽 준 줄 중 지 직 진 집 차 착 찬 찰 참 창 채 천 철 첨 첩 청 체 초 촐 추 축 춘 출 취 측 치 친 칠 카 칼 캄 캐 캔 커 컨 컬 컴 케 코 콘 콜 콰 쾰 쿠 쿤 쿨 큐 크 클 키 타 탄 탈 탑 탕 태 탱 터 테 텍 템 텟 토 톤 통 퇴 튜 트 티 틴 팀 파 판 팔 팝 패 팬 퍼 펑 페 펜 편 평 포 퐁 표 푸 품 풍 퓌 퓨 프 플 피 필 핑 하 한 할 해 행 향 허 헤 헬 현 협 형 호 혼 홀 홍 화 환 황 회 획 횡 효 후 훼 휴 흉 흑 희 힌

마

마 Ma(헝)

카사크Lajos Kassak에 의해 부다페스트(1916~1919)와 빈(1920~1925)에서 출판된 아방가르드 문학과 미술 잡지. 헝가리어로 ‘오늘’이라는 의미의 《마》는 1917년부터는 주로 조형예술 부문에 중점을 두었다. 이 잡지는 마티스-퇴취Janos Mattis-Teutsch, 티아니Lajos Tihanyi, 위츠Bela Uitz, 보르트닉Sandro Bortnyik 등 새로운 헝가리 미술가들을 발굴하였고, 다양한 문화적 흐름에 대한 정치적 목표 속에서 서유럽과 헝가리의 사상가 및 미술가 사이에 중개역할을 하고자 하였다. 카사크는 《마》에서 물질과 정신면에서 인간의 총체적 해방을 목표로 하였으며, 대중의 도덕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력소가 아방가르드* 작가들에 의해 제시될 수 있다고 믿었다. 헝가리 의회에 의해 출판이 금지당한 후 1920년 빈에서 재발행되면서 《마》는 정치성이 퇴색된 반면, 다다*와 구축주의* 운동 안으로 통합되었으며 국제적인 아방가르드*의 가장 중요한 출판물 중 하나로서 위치를 굳건히 다졌다. 특히 1921년 4월 모홀리-나기László Moholy-Nagy(1895~1946)가 편집자로 참여하면서부터 최신 동향에 관한 정보의 유통과 전위 작가들의 의지 표명의 장으로 기여한 바 크다.